‘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 이은샘 주연으로 '업그레이드 된 활약' 작성일 11-14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MRume7iS"> <p dmcf-pid="3yqBWnbYdl" dmcf-ptype="general">배우 이은샘이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 주연을 확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0QxpwMU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iMBC/20241114171631171rtno.jpg" data-org-width="800" dmcf-mid="tExMUrRu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iMBC/20241114171631171rt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aNfyj4MC" dmcf-ptype="general"><br>'청담국제고등학교'는 여고생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흙수저 전학생 '김혜인(이은샘 분)'과 유력한 용의자이자 교내 최고 권력 DIAMOND6의 여왕 '백제나(김예림 분)'가 모두가 선망하는 귀족학교 청담국제고에서 벌이는 권력게임을 그린 하이틴 심리 스릴러 드라마다. </p> <p dmcf-pid="UfNj4WA8MI" dmcf-ptype="general">시즌1에 이어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에 합류하는 이은샘은 “시즌1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저도 너무 설렌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기다려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이번에도 시즌1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 좋은 연기로 보답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u0QxpwMUMO" dmcf-ptype="general">앞서 시즌1에서 이은샘은 목표를 위해서 거짓말을 서슴지 않는 고등학생 김혜인의 내면을 세밀한 감정 묘사와 몰입력으로 완성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p> <p dmcf-pid="7UMRume7ns" dmcf-ptype="general">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 호평을 얻은 이은샘은 지난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AAA 신인상을 거머쥐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p> <p dmcf-pid="zqJiBCnbLm" dmcf-ptype="general">더하여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에선 진짜 지켜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싸우며 깨닫는 인물의 성장기를 그릴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p> <div dmcf-pid="qAWYcKGkJr" dmcf-ptype="general"> 한편 이은샘 주연의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는 오는 12월 중 크랭크인 예정이며 2025년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고스트스튜디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오늘 우리 학교는' 출격..학생들 만난다 [Oh!쎈 현장] 11-14 다음 이창윤 차관 “방사선 기술, 新 국가성장동력될 것”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