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잡아라"…이통3사, 아이폰16 지원금 최대 51.7만원 작성일 11-14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KT, 아이폰16 기본 모델 최대 공시지원금 인상…LGU+와 동일<br>대부분 요금 구간서 선택약정이 혜택 커…LGU+는 지원금이 유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Caetsd9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HmjBWAb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애플의 아이폰16 시리즈가 국내 출시된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KT 아이폰16 사전예약 고객 현장수령 행사에서 고객들이 아이폰을 살펴보고 있다. 2024.09.20. hwang@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172203693okir.jpg" data-org-width="720" dmcf-mid="zmDd8Yc6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172203693ok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애플의 아이폰16 시리즈가 국내 출시된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KT 아이폰16 사전예약 고객 현장수령 행사에서 고객들이 아이폰을 살펴보고 있다. 2024.09.20. hwang@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bu7YCxphb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SK텔레콤과 KT가 지난 9월 출시된 애플 아이폰16 기본 모델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최대 45만원으로 대폭 인상했다. </p> <p dmcf-pid="K30vm8tsVR" dmcf-ptype="general">이전까지는 LG유플러스가 가장 많은 금액을 제공했는데 SK텔레콤과 KT가 지원금을 올리면서 3사의 최대 공시지원금이 동일해졌다. </p> <p dmcf-pid="9dJ9UrRu9M" dmcf-ptype="general">여기에 유통망에서 지급하는 추가지원금까지 합치면 51만7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p> <p dmcf-pid="2F3Sr41m9x" dmcf-ptype="general">이통사들의 이같은 지원금 상향 조정은 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겨냥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p> <p dmcf-pid="VEDd8Yc69Q" dmcf-ptype="general">14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는 아이폰16 기본 모델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각각 22만~45만원, 16만9000~4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p> <p dmcf-pid="faNPKlo9BP" dmcf-ptype="general">이는 아이폰16 시리즈 출시 이후 첫 변경으로 양사의 초기 지원금은 각각 8만6000~26만원, 6만9000~24만원이었다. 최대 공시지원금은 월 9만원대 요금제부터 지급한다. </p> <p dmcf-pid="4aNPKlo9K6" dmcf-ptype="general">늘어난 공시지원금과 함께 추가지원금까지 받으면 최대 51만7500원을 지원 받게 된다. 추가지원금은 유통망에서 지급하는 혜택으로 공시지원금의 15% 이내에서 책정된다. </p> <p dmcf-pid="8XZOcKGkb8" dmcf-ptype="general">일례로 출고가 124만3000원인 아이폰16 128GB 모델에 대한 실구매가는 72만5500원이 된다. </p> <p dmcf-pid="6TyEouSgq4" dmcf-ptype="general">다만 지원금이 올랐지만 대부분의 경우 선택약정(지원금을 받지 않은 이들에게 지급하는 25% 요금할인)이 유리하다. </p> <p dmcf-pid="PmsLxZwMVf" dmcf-ptype="general">일반 요금제 기준 SK텔레콤은 3만~4만원대는 지원금을 받는 게 유리하나 상위 요금제는 선택약정이 유리하다. KT는 모든 요금제에서 선택약정을 받는 게 더 낫다. </p> <p dmcf-pid="QedKpwMUKV"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아이폰16 시리즈 공시지원금을 20만8000~45만원으로 책정했다. 최대 공시지원금은 월 8만5000원 요금제부터 지급한다. SK텔레콤과 KT가 기본 모델만 지원금을 상향한 것과 달리 LG유플러스는 기본 모델 뿐 아니라 전 모델에 대한 지원금을 이 수준으로 지급하고 있다. </p> <p dmcf-pid="xbK5TJqyV2" dmcf-ptype="general">지원금 혜택을 선택약정과 규모를 비교하면 월 8만5000원 요금제까지는 지원금을 받는 게 더 유리하다. 이상 요금제는 선택약정 혜택이 더 많다. 고가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지원금을 받는 게 더 유리한 구조로 설정한 셈이다.</p> <p dmcf-pid="y51CE2XDf9"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CNS, 핵심 사업 '순항'…3분기 영업익 3128억, 전년比 17.5%↑ 11-14 다음 잘 자란 아역의 좋은 예..이세영, 스타랭킹 女배우 3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