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급식대가 "퇴직 후 목표=외식업…잠잠해지면 시도할 것" (A급 장영란) 작성일 11-14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mwBCnb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uja3EQ0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2420893pqda.jpg" data-org-width="550" dmcf-mid="BQ4VIQ0C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2420893pqd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7AN0Dxp0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급식대가' 이미영 씨가 외식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VzcjpwMUuO" dmcf-ptype="general">13일 장영란의 개인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마음속 1위 급식대가의 가성비 "생활반찬 4종" 최초공개 (초간단,미슐랭 극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dmcf-pid="feWTQXDxUs"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급식대가' 이미영 씨가 게스트로 출연해 안성재 셰프를 홀린 요리 솜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4dYyxZwMum" dmcf-ptype="general">이미영 씨는 가정주부였다가 우연한 계기로 급식조리사가 됐다고. 그는 "아들 학교가 집 바로 옆이었다. 우산을 가져다주러 갔다가 급식소 지인 소개로 급식 조리사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15년 간 근무 하다 지금은 퇴직했다고.</p> <p dmcf-pid="8mBzE2XD3r"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흑백요리사' 출연 계기를 묻자 이미영 씨는 "다들 섭외가 들어온 줄 아는데 저희 큰 아들이 SNS를 보고 직접 서류를 접수한 거다. 처음에 저는 안 나간다고 했는데 설득당했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dmcf-pid="6sbqDVZw0w"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이 촬영에 동반한 큰아들에 이유를 묻자 그는 "맛에 확신이 있었다. 실제로 어디 맛집을 가도 인정을 잘 못한다. 집밥이 워낙 맛있어서"라며 이미영 씨의 요리 실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KBwf5r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2422202lysu.jpg" data-org-width="550" dmcf-mid="btJeGo9H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172422202lys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dYyxZwM7E"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이미영 씨에 팬심을 고백하며 서바이벌에서 탈락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성재 셰프에 "깐깐하다"라고 하자 이미영 씨는 "안성재 셰프님이 심사할 땐 깐깐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부드러운 남자다. 백종원 선생님은 옆집 아저씨 같다"라며 그들을 두둔했다.</p> <p dmcf-pid="xJGWM5rR3k" dmcf-ptype="general">"지금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최종 목표나 꿈이 있으실 것 같다"는 장영란의 말에 이미영 씨는 "원래 '흑백요리사' 하기 전에 외식업을 하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일상이 바쁘다 보니까 조용해 지면 하려고 한다"라며 추후 계획을 전했다.</p> <p dmcf-pid="yXeMWnbY7c"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영 씨는 두부 동그랑땡을 비롯해 두부 조림, 대패삼겹살 고추장 볶음, 비빔 국수 등 실제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메뉴 4종의 레시피를 전격 공개했다. 시식을 한 장영란은 연신 "너무 맛있다"를 연발하며 감탄했다.</p> <p dmcf-pid="Wpaotc6F0A" dmcf-ptype="general">사진=A급 장영란</p> <p dmcf-pid="YUNgFkP3Fj"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에이티브 그룹 13파운드, 가요계 첫발 11-14 다음 LG CNS, 핵심 사업 '순항'…3분기 영업익 3128억, 전년比 17.5%↑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