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44세, 관리에 안일했나 생각...美에서 피부과 간 적 無" (뉴저지손태영) 작성일 11-14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jwBCnb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qrh4WA8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72547029eojx.jpg" data-org-width="1000" dmcf-mid="XpXfCxph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72547029eoj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EO2vaV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72548457vgm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1PDqIiBq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72548457vgm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4SGetsdq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72549778udbx.jpg" data-org-width="1000" dmcf-mid="5qeotc6F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72549778udb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MGtouSg9e"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40대 중반 나이에 들어섰다며 그동안 관리에 안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pKOvPHEQ2R" dmcf-ptype="general">13일 손태영의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선 ‘딸이랑 방 정리하다가 화난 손태영 (feat.드디어 미국 온 남편 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dmcf-pid="URHFg7vafM"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손태영의 미국 뉴저지 일상이 담겼다. 오전에 아이들을 등교시켜 후 손태영은 “등이랑 피로도가 있어서 지인이 스킨케어샵을 소개시켜 줘서 지금 세 번째 가는 거다”라고 외출 준비를 했다. 그는 “등이랑 얼굴만 하시는데 얼굴은 경락 스타일이고 등은 기계로 풀어주신다. 확실히 갔다 오면 어깨랑 뭉친 데가 많이 풀려서 좋더라. 집에서도 가까운 거리”라고 외출의 이유를 언급했다. </p> <p dmcf-pid="uOfxyiBWfx" dmcf-ptype="general">이어 스킨케어샵을 찾아 스킨케어를 받고 나온 손태영은 “제가 44세인데 걱정이 되는 거다. 홈케어는 열심히 잘 지금도 잘 하고 있는데 한 번씩 등이 아프거나 어깨가 아플 때 그럴 때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없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7juKm8tsfQ"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요즘 어린 친구들은 관리를 너무 열심히 하지 않나. 근데 저는 직업도 그런데 너무 내가 안일했나 생각이 들면서 '이제 해야겠다' (생각했다), 나이도 40대 중반이고 그러니까 그래서 오늘 왔는데 좋은 것 같다. 홈케어랑 한 번씩 와서 어깨 풀어주고 얼굴 풀어주고 하면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기선 제가 피부과 가기가 힘들어서 한 번도 간 적이 없다. 여기서 뭔가를 좀 찾고 하는 게 힘들고 그냥 동네 가까운 데가 항상 좋고 그래서 우리 동네 근처에 와서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zkqVIQ0C9P"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비치, 8개월만 컴백…20일 새 미니앨범 ‘Stitch’ 발매 확정[공식] 11-14 다음 장민호 단독 콘서트 '호시절:시간여행' 티켓 20시 오픈…'피켓팅' 예고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