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전과' 탑, 공식석상은 아직...'오겜2' 제작발표회 명단 제외 작성일 11-14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oC4WA8b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Lh3Nqyj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73133104dmjs.jpg" data-org-width="1000" dmcf-mid="GEKi5j41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73133104dmj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QEYetsd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73134474fknt.jpg" data-org-width="1000" dmcf-mid="H4tfhMUl9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73134474fkn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uRDBCnbK0"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리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이 '오징어게임2' 제작발표회 명단에서 제외됐다. 14일, 넷플릭스는 오는 12월 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오징어게임2' 제작발표회 일정을 공지했다.</p> <p dmcf-pid="tbnOVTNfB3" dmcf-ptype="general">제작발표회에선 주인공 배우 이정재를 비롯해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 등 출연 배우들이 대거 참석하는 것은 물론, 황동혁 감독도 자리한다.</p> <p dmcf-pid="F14a0DxpVF" dmcf-ptype="general">이날은 '오징어게임2'를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하는 의미 있는 자리지만 논란이 불거진 탑의 이름은 참석자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는 복귀에 대한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3ol0jBWAft" dmcf-ptype="general">앞서 '오징어게임2'에 탑이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일대 논란이 일었다. 마약 투약 전과로 집행유예형을 받은 탑을 두고 출연 반발 여론이 거세진 것. 빅뱅 팬을 비롯해 대중과 날 선 설전을 벌이며 연예계 은퇴까지 시사한 탑의 연예계 복귀에 싸늘한 반응이 이어졌다.</p> <p dmcf-pid="0H9n1A8tf1" dmcf-ptype="general">지난 8월, '오징어게임2' 황동혁 감독은 기자간담회에서 탑의 캐스팅 논란을 직접 언급한 바 있다. 황동혁 감독은 "최승현 같은 경우는 캐스팅하기로 했을 꽤 시간이 지났던 일이었고 이미 선고가 내려졌고 집행유예 기간도 끝났었다"라며 "시간이 지났으면 다시 뭔가 이런 일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캐스팅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pAWzDVZw9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황동혁 감독은 "논란이 됐지만 그것을 번복하거나 그러기에는 이미 저 스스로 많은 과정을 그 배우와 지내왔다"라며 "저희가 왜 이 작품을 이 배우랑 해야만 했는지 결과물로서 시청자분들에게 보여주는 수밖에 없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철회하지 않고 진행하게 됐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UVal6GkP9Z"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성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을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오는 12월 26일 공개된다.</p> <p dmcf-pid="uqJm9Sg29X" dmcf-ptype="general">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넷플릭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게임' 시즌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 DDP 아트홀1에서 열린다 11-14 다음 윤명진 네오플 "카잔, 던파 이야기 중 하나 담아...액션 쾌감 극대화"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