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무대 강행' 에이티즈 산 "부상 위험 커도 괜찮아…우리가 가진 걸 보여주는 게 우선" 작성일 11-14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gvR1me3p"> <p dmcf-pid="7VjWJ3Ii30"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AYi0Cn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173005504kuo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REXouSg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173005504kuo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4cGnphL3F" dmcf-ptype="general"><br><br>그룹 에이티즈가 부상 위험에도 폭우 속에서 공연을 감행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br><br>에이티즈는 14일 오후 4시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골든 아워 : 파트 2) 발매를 앞두고 서울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앨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br><br>이날 산은 "최근에 뉴욕 '시티필드'에서 공연을 하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공연이 밀리고 있었다. 그런데 정해진 시간에는 공연을 끝내야 했다"며 공연 당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br><br>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가진 서비스를 다 보여드리자는 생각에 공연을 강행했다'며 "비오는 상황에서 넘어지고 다칠뻔한 순간도 너무 많았음에도 우린 무대에 집중했다. 부상도 두려워하지 않고 관객분들에게 무대를 선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우리가 한단계 발전했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br><br>에이티즈는 지난 5월 미니 10집 'GOLDEN HOUR : Part.1'(골든 아워 : 파트 1)를 발매한 지 6달 만에 미니 11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Ice On My Teeth'(아이스 온 마이 티스)을 비롯해 'DEEP DIVE'(딥 다이브), 'Scene 1 : Value'(씬 1 : 밸류), 'Man on Fire'(맨 온 파이어), 'Selfish Waltz'(셀피쉬 왈츠), 'Enough'(이너프) 등 총 6곡이 수록됐다.<br><br>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발매된다. <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이민기 vs 한지현, 피해자 향한 상반된 시선 11-14 다음 천억 아닌 260억일지라도…민희진, 뉴진스 내용증명 앞서 하이브에 풋옵션 통보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