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년 앞둔' 에이티즈, 곧 재계약하려나…"아직 보여줄 게 무궁무진하다" 작성일 11-14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4kzOJq3q"> <p dmcf-pid="zYjGdFOJ7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AHJ3Ii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173404749pqpk.jpg" data-org-width="1200" dmcf-mid="uVt6vdzT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173404749pqp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HcXi0Cnzu" dmcf-ptype="general"><br><br>그룹 에이티즈가 내년 재계약 시즌을 앞두고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br><br>에이티즈(윤호,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는 14일 오후 4시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골든 아워 : 파트 2) 발매를 앞두고 서울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앨범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br><br>홍중은 이날 재계약 시즌을 앞둔 데에 관해 "내년에 7주년을 바라보고 있어서 멤버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회사에서도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우린 아직 보여드리고 싶은게 너무 많다는 거다"라고 답변했다. <br><br>그는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보면 앞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것도 무궁무진하다. 오래오래 새로운 것들을 보여드리고 내놓는 아티스트가 되고싶다는 목표로 나아가고 있기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에이티즈로서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 좋은 소식이 생기면 빠르게 공개하겠다"며 미소지었다. <br><br>에이티즈는 지난 5월 미니 10집 'GOLDEN HOUR : Part.1'(골든 아워 : 파트 1)를 발매한 지 6달 만에 미니 11집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Ice On My Teeth'(아이스 온 마이 티스)을 비롯해 'DEEP DIVE'(딥 다이브), 'Scene 1 : Value'(씬 1 : 밸류), 'Man on Fire'(맨 온 파이어), 'Selfish Waltz'(셀피쉬 왈츠), 'Enough'(이너프) 등 총 6곡이 수록됐다.<br><br>한편, 에이티즈의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는 오는 15일 오후 2시 발매된다. <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성부터 최용수까지 한자리에…은퇴 선수들의 K리그 대작전! 쿠팡플레이 ‘슈팅스타’[종합] 11-14 다음 장민호, 오늘(14일) 단독 콘서트 ‘호시절:시간여행’ 티켓 오픈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