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새 양자 프로세서 공개…"종전 제품보다 50배 빨라" 작성일 11-14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dDSe7vCn"> <p dmcf-pid="f0FVetsdCi" dmcf-ptype="general">IBM은 양자컴퓨터에서 복잡한 알고리즘을 실행할 수 있는 양자 프로세서 ‘퀀텀 헤론’을 14일 공개했다.</p> <p dmcf-pid="4p3fdFOJWJ" dmcf-ptype="general">IBM은 글로벌 양자 데이터센터를 통해 이 프로세서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퀀텀 헤론과 양자 소프트웨어 ‘퀴스킷’을 활용해 최대 5000개의 2큐비트 게이트 연산을 할 수 있다. 지난해 시연 때보다 게이트 수가 두 배 늘었다.</p> <p dmcf-pid="8rDW3EQ0yd"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지난해 시연에서 112시간이 소요된 데이터 연산 작업을 새 프로세서를 활용해 2.2시간 만에 완료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6mwY0DxpCe" dmcf-ptype="general">제이 감베타 IBM 퀀텀 부사장은 “재료, 화학, 생명과학, 고에너지 물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적 문제를 양자 컴퓨터로 해결하는 길이 열리고 있다”며 “양자와 슈퍼컴퓨팅 자원을 결합해 새로운 알고리즘을 구축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했다.</p> <p dmcf-pid="PcjlZNf5WR" dmcf-ptype="general">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P 카메라에 '강력 비밀번호' 의무화 11-14 다음 지도 서비스는 진화 중…특정 시간에 가게 제공 혜택 받는 실험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