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카메라에 '강력 비밀번호' 의무화 작성일 11-14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상 유출 땐 과징금 부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jIGo9HTX"> <p dmcf-pid="6sTFbhLKlH" dmcf-ptype="general">정부는 인터넷(IP) 카메라 해킹 및 영상 유출로 인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IP 카메라 보안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14일 발표했다.</p> <p dmcf-pid="POy3Klo9WG" dmcf-ptype="general">IP 카메라는 인터넷에 연결해 다른 기기로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카메라다. 가정과 사업장, 의료기관, 공공시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안전 관리용으로 활용된다. 하지만 가정과 병원, 수영장 등 일상생활 공간에서 IP 카메라 해킹을 통한 사생활 영상 유출이 이어지는 등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p> <p dmcf-pid="QdNOYLKGTY" dmcf-ptype="general">정부는 관련 기술기준(고시)을 개정해 IP 카메라 제품 설계 시 높은 보안 수준의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기능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주요 시설에서 보안이 강화된 IP 카메라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는 방안도 추진한다.</p> <p dmcf-pid="xJjIGo9HvW" dmcf-ptype="general">현재 공공부문에서 병원, 쇼핑몰 등 민간 다중이용시설 등으로 대상을 확대한다.</p> <p dmcf-pid="yXpVetsdCy" dmcf-ptype="general">영상 유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안 수칙 이행 여부를 조사해 과징금도 부과할 계획이다.</p> <p dmcf-pid="WpKMazTNvT" dmcf-ptype="general">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맵모빌리티, 3분기 순손실 122억원...손실폭 절반 감소 11-14 다음 IBM, 새 양자 프로세서 공개…"종전 제품보다 50배 빨라"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