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서 경쟁 뛰어든 오픈AI…코드명 '오퍼레이터' 내년 출시 작성일 11-1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글·MS와 주도권 각축전<br>국내 시장선 네이버와 경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9Z7sdzCt"> <p dmcf-pid="4rL2R1mey1" dmcf-ptype="general">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인공지능(AI) 비서를 개발한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AI 모델 시장에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p> <p dmcf-pid="8moVetsdS5" dmcf-ptype="general">블룸버그통신은 13일(현지시간) 오픈AI가 내년 1월 출시를 목표로 ‘오퍼레이터’라는 코드명의 AI 비서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픈AI 경영진은 이날 열린 회의에서 내년 1월 개발자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에 새로운 AI 비서를 장착해 연구자를 대상으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p> <p dmcf-pid="6sgfdFOJCZ" dmcf-ptype="general">오픈AI는 AI 비서 여러 개의 개발 관련 프로젝트를 시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웹사이트에서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작업하는 일반적인 AI 비서가 먼저 출시될 전망이다. 앞서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레딧에서 진행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우리는 점점 더 나은 모델을 가질 것”이라며 “다음 단계의 거대한 돌파구는 AI 비서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Pe9Z7sdzvX" dmcf-ptype="general">과거 생성형 AI 개발에 초점이 맞춰진 빅테크 간 경쟁은 최근 AI 비서 개발 경쟁으로 옮겨붙고 있다. 앞서 오픈AI의 대항마로 꼽히는 앤스로픽은 지난달 AI 비서 ‘컴퓨터 유스’를 출시했다. 세부적인 내용을 따로 지시하지 않아도 AI가 주도권을 갖고 알아서 정보 검색 및 코딩을 한 뒤 정리까지 하는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 역시 지난달 ‘자율 비서’를 출시했다. 디인포메이션 보도에 따르면 구글도 새로운 AI 비서 출시를 준비 중이다.</p> <p dmcf-pid="Qd25zOJqSH"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는 네이버가 내년 상반기 통합 검색 기능에 AI 비서 기능을 결합한 ‘AI 브리핑’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p> <p dmcf-pid="xJV1qIiBSG" dmcf-ptype="general">실리콘밸리=송영찬 특파원 0full@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스타2024]하이브IM '아키텍트', "세계관 국한 없는 MMORPG" 11-14 다음 알뜰폰 점유율 제한에 금융사까지 포함?…업계 '초긴장'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