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24]하이브IM '아키텍트', "세계관 국한 없는 MMORPG" 작성일 11-1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범진 사단과 하이브IM의 첫 작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ftAbYc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25Nqyj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IM이 아쿠아트리와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선보인다. 좌측부터 정우용 하이브IM 대표, 박범진 아쿠아트리 대표, 김민규 하이브IM 사업실장/사진=한수연 기자 papyr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USINESSWATCH/20241114173505758gslp.jpg" data-org-width="650" dmcf-mid="0hUvetsd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USINESSWATCH/20241114173505758gs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IM이 아쿠아트리와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선보인다. 좌측부터 정우용 하이브IM 대표, 박범진 아쿠아트리 대표, 김민규 하이브IM 사업실장/사진=한수연 기자 papyrus@ </figcaption> </figure> <p dmcf-pid="V1tLpwMURP" dmcf-ptype="general"><strong>[부산=한수연 기자]</strong> "특정 장르나 세계관에 국한하지 않은 자유로운 세계관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만들고 싶었다."</p> <p dmcf-pid="74GD2vaVLr" dmcf-ptype="general">박범진 아쿠아트리 대표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4' 현장 인터뷰에서 신작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아키텍트)'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p> <p dmcf-pid="zXj6YLKGnw" dmcf-ptype="general">아키텍트는 하이브IM이 최초로 준비 중인 신작 MMORPG다. '리니지2 레볼루션'과 '제2의 나라: 크로스 월즈'를 개발한 박범진 사단의 아쿠아트리와 하이브IM이 처음 만나 선보이는 작품이기도 하다. </p> <p dmcf-pid="qMtIPHEQeD" dmcf-ptype="general">언리얼 엔진5 기술을 활용한 실사풍 그래픽과 방대한 심리스 월드로 구현된 필드에서 펼쳐지는 보스, 몬스터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특징이다. 비행, 수영, 암벽 등반 등 제약 없는 특수 이동을 통해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모험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p> <p dmcf-pid="B9TABCnbLE" dmcf-ptype="general">특히 아포칼립스 이후 시간이 흐른 뒤부터의 이야기가 눈에 띈다. 박 대표는 "MMORPG라고 하면 중세 판타지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여기서 벗어난 걸 만들어보려고 했다"며 "현대는 적합하지 않았고 중간격으로 생각한 게 아포칼립스로부터 한참 시간이 흐른 뒤의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b9TABCnbdk" dmcf-ptype="general">세계관을 대표하는 상징물로는 '탑'을 설정하고, 거인들이 사라진 세계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몬스터들에 맞서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다양한 소재들과 영웅, 권력자, 인류의 기원, 등반 등을 활용했다.</p> <p dmcf-pid="KUsi3EQ0ec" dmcf-ptype="general">하이브IM은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이날 동석한 정우용 하이브IM 대표는 "하이브IM은 업계에 발을 들인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생"이라며 "단순히 게임을 한 방향으로 공개하는 것을 넘어 퍼블리셔로서 프로젝트를 준비할 때 이용자들과 조금 더 소통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피드백을 귀담아들으면서 서비스에 반영하려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9x1O6GkPnA" dmcf-ptype="general">한수연 (papyrus@bizwatch.co.kr)</p> <p dmcf-pid="2EftAbYcLj"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바이오사이언스, 생물안전관리 장관상 수상 11-14 다음 AI 비서 경쟁 뛰어든 오픈AI…코드명 '오퍼레이터' 내년 출시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