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모빌리티, 3분기 매출 751억원…적자 규모 줄이며 순이익률 개선 작성일 11-14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업 모델 효율화에 매출 1.6% 감소…"올해 데이터 관련 매출 700억원 이상 달성 목표"<br>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13.9%p, 16.3%p 증가…"체질 개선 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YnE2XDeV"> <p dmcf-pid="bBcbQXDxR2"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티맵모빌리티는 2024년 3분기 매출 751억원, 순손실 12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저수익 비즈니스 모델(BM) 효율화에 따라 매출은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각각 13.9%포인트(p), 16.3%p 증가하며 손익 개선을 위한 구조적 건실함을 높였다는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ZR5zOJq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맵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inews24/20241114174050119mmhz.jpg" data-org-width="580" dmcf-mid="q30ElRuS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inews24/20241114174050119mm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맵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p dmcf-pid="9YxXume7dK" dmcf-ptype="general">수익성 개선에는 '운전점수'로 대표되는 모빌리티 데이터가 주효했다. 티맵모빌리티는 "각 이용자의 안전 운전 정도를 수치로 표현한 운전점수가 지속적인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운전점수 이용자는 전년 대비 15.3% 증가한 1957만명이다. 운전점수를 보험과 연계한 안전운전보험할인특약(UBI)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약 9% 성장했다.</p> <p dmcf-pid="2T6Y0Dxpnb" dmcf-ptype="general">월간이용자수(MAU)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1524만명을 기록했다. 누적 가입자 수도 15.6% 늘어난 2342만명으로 집계됐다. 견조한 트래픽 증가와 함께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9.3% 늘었다. 전기차 충전, 렌터카·중고차 등을 포함한 모빌리티 라이프 영역의 매출은 36.6% 증가했다.</p> <p dmcf-pid="Vujq6GkPeB" dmcf-ptype="general">티맵모빌리티는 고성장·고부가가치의 데이터 사업에 집중해 올해 데이터 관련 매출만 700억원 이상 달성하고 2027년까지 연평균 50%대 매출 성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데이터 중심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선보인 인공지능(AI) 장소 추천 서비스 '어디갈까'는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이용자 500만명 이상을 확보했다.</p> <p dmcf-pid="fHR5zOJqnq" dmcf-ptype="general">이재환 티맵모빌리티 전략 담당은 "20년 이상 축적해 온 데이터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체질 개선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AI 도입과 함께 이동을 연결하는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견고한 수익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address dmcf-pid="4bD2R1meRz"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인나 "주우재,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 [소셜in] 11-14 다음 2025년 AI 트렌드 '자율 에이전트'…"전문화 AI 늘어날 것"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