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 “참가자들 열정 보면서 각성 됐다” 작성일 11-1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IZume7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Xq8Yc6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현역가왕2’ (제공: 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180304336jzft.jpg" data-org-width="680" dmcf-mid="5Jt9xZwM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bntnews/20241114180304336jz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현역가왕2’ (제공: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Qyp9Sg2tG" dmcf-ptype="general"> <br>‘현역가왕’ 시즌1 TOP4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이 ‘현역가왕’ 시즌2 깜짝 스페셜 마스터로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br> <br>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br> <br>이와 관련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 등 ‘현역가왕’ 시즌1 TOP4는 설운도-주현미-박현빈-이지혜-윤명선-대성 등과 함께 마스터 군단으로 출격, 선후배 동료 남자 현역 가수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때로는 마음 졸이고, 때로는 환호성을 터트리는 등 진심 어린 지지를 보내는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br> <br>먼저 ‘현역가왕1’을 통해 쟁쟁한 선배들을 물리치고 1위를 차지하며 10대의 저력을 제대로 발휘한 전유진은 “마스터석에서 느낀 감정이 정말 복잡했다. ‘현역가왕2’ 참가자분들의 열정과 실력을 직접 보면서 공정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고, 동시에 엄청난 무대들을 직관하며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라며 “열정이 넘치시는 가수분들을 가까이에서 보니 그 에너지가 저에게도 전달되는 것 같았다. 자극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진정성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br> <br>‘현역가왕1’에서 오랜 무명 세월을 꾹꾹 눌러 담은 실력을 터트리며 제대로 된 ‘역전 서사’를 만들었던 마이진은 “마스터석에 앉아 있지만 현역 가수들을 평가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것 같다. 저 또한 오랜 무명 시절을 경험했던 만큼 무대에서 노래하는 참가자들의 마음이 얼마나 간절한지 공감해 주는 것이 제 역할인 거 같다”라고 남다른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3xWU2vaVGY" dmcf-ptype="general">이어 마이진은 “저 또한 ‘현역가왕’ 무대에 서서 관객들과 마스터석을 봤을 때 긴장이 됐다”라며 “거리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현역들의 긴장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노력한 만큼 멋진 노래를 선보일 수 있도록 공감하고 응원하겠다”라고 힘찬 메시지를 건넸다.<br> <br>‘현역가왕1’에서 가장 나이 어린 도전자임에도 주눅 들지 않고 당찬 면모로 무대를 선보여 ‘황금막내’라는 별칭을 받았던 김다현은 “마스터 자리에 앉아있으니 그동안의 경연들이 생각나서 뭔가 뭉클한 마음이 들었다”라며 “‘현역가왕2’에는 정말 상상 못 한 현역들이 나왔다. 시즌1 때보다 승부욕이 훨씬 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긴 시간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라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br> <br>‘현역가왕1’ 출연자 중 가장 파격적인 도전으로 충격과 엄지척을 일으켰던 린은 “녹화를 하고 와서 유진이와 각성이 많이 된다는 얘기를 했다”라며 “다들 너무 잘하는 실력자들이 모였다. 이번 기회에 좋은 가수를 많이 알게 된 것이 기쁘다”라고 각별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원픽이 계속 바뀌어서 종잡을 수가 없다. 경연 결과가 저 역시도 기대된다”라고 흥미진진한 마음을 전했다.<br> <br>제작진은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은 ‘현역가왕1’의 무대를 먼저 경험해 본 만큼 무대 위에 선 현역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라며 “그 마음을 담아 현역 가수들에게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는 모습으로 현역 가수들의 긴장감을 풀어줬다”라고 밝혔다.<br> <br>한편 ‘현역가왕2’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dmcf-pid="0qwWFkP3ZW"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는 내용증명, 민희진은 풋옵션...시작된 ‘안녕 하이브’ [MK이슈] 11-14 다음 김재중 “남다른 기분”…父와 생애 첫 요리 도전 (‘편스토랑’)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