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 국가대표’ 서서아, ‘전설’ 켈리피셔 물리치고 세계女10볼선수권 16강 작성일 11-14 18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4일 푸에르토리코서 세계女10볼선수권 승자조 결선<br>피셔에 2:1 승, 15일 새벽 4시반 16강전<br>임윤미는 2패로 ‘고배’</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4/0005396856_001_20241114181107255.jpg" alt="" /><em class="img_desc"> 서서아가 14일 새벽 푸에르토리코 산 후안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세계 여자10볼선수권’ 승자조 결선에서 피셔를 꺾고 16강에 올랐다. (사진= predator pro billiard series)</em></span>세계여자10볼선수권에 한국대표로 출전 중인 서서아가 영국의 ‘포켓볼 전설’ 켈리 피셔를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서서아(세계 12위, 전남)는 14일 새벽(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 후안에서 열리고 있는 ‘2024 세계 여자10볼선수권’ 승자조 결선에서 켈리 피셔(9위)에 세트스코어 2:1(4:3, 2:4, 4:1) 승리를 거뒀다.<br><br>앞서 서서아는 승자조 1라운드서 캐나다의 메나르드 베로니크를 세트스코어 2:0으로 제압한 뒤 피셔에도 승리하며 16강에 올랐다.<br><br>서서아는 오는 15일 새벽 4시반에 16강에 나선다.<br><br>반면, 서서아와 함께 한국대표로 출전한 임윤미(서울시청)는 스테이지 1 경기에 이어 패자조 결선 진출 결정전서도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br><br>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 미국 영국 일본 대만 멕시코 등 전세계 23개국 48명의 대표선수가 출전, 스테이지 1과 승-패자조 경기로 16강을 가린 뒤 이후로 토너먼트를 진행해 오는 17일 결승전을 치른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SK스퀘어, 3분기 순이익 1조1292억원… 역대 분기 최대 11-14 다음 어도어 "뉴진스 시정 요구 검토 중…민희진, 투자 관련설 부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