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 3분기 영업손실 1496억…노스볼트 계열사 파산 여파 작성일 11-14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wJAbYcP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8f3bhLK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에프에이 본사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timesi/20241114180545066xbbv.jpg" data-org-width="700" dmcf-mid="u9BXUrRu6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timesi/20241114180545066xb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에프에이 본사 전경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HmTJqyPV" dmcf-ptype="general">에스에프에이는 연결기준 3분기 영업손익이 1496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노스볼트 계열사 파산 신청과 관련한 손실액 2119억원을 3분기에 인식하면서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5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성장했다.</p> <p dmcf-pid="BRxz4WA862" dmcf-ptype="general">앞서 에스에프에이는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인 노스볼트 계열사 노스볼트 ETT와 맺은 이차전지 설비 공급 계약에 변동사항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노스볼트 ETT가 스웨덴 지방법원에 파산을 신청한데 따른 것이다.</p> <p dmcf-pid="b2K57sdz69" dmcf-ptype="general">노스볼트는 스웨덴, 독일, 캐나다 등에 대규모 설비 투자를 추진해왔지만 생산라인 안정화가 지연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BMW 등 고객사와 계약 취소가 이뤄지고 투자 유치도 지연되면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p> <p dmcf-pid="K2K57sdz8K" dmcf-ptype="general">현재 에스에프에이와 자회사 씨아이에스는 노스볼트 모든 계열사로부터 수주받은 프로젝트의 진행을 중지한 상황이다.</p> <p dmcf-pid="9upT1A8txb" dmcf-ptype="general">일회성 손실을 제외한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808억원과 623억원으로 13% 수준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p> <p dmcf-pid="2MQ7fyj44B" dmcf-ptype="general">에스에프에이 관계자는 “돌발적으로 발생한 노스볼트 이슈 발생에 따른 손실 인식으로 불가피하게 3분기에 대규모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한 상황이지만 회사 재무 건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며 “4분기 이후 실적이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VDkRazTN4q" dmcf-ptype="general">회사는 자문사들과 협의해 노스볼트 측에 대금 지급 요구서한을 발송했으며 원만히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 계약서 조항에 따른 법적 절차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진행이 중지된 프로젝트 관련 장비나 부품 등 재고자산을 타 프로젝트에 전환해 손실을 보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p> <p dmcf-pid="fQ6U2vaVPz"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살 지스타 막 올라…중 업체 메인전시관 입성 ‘눈길’ 11-14 다음 데이터 주권 강조하는 소버린 AI, 진정한 의미는?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