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여성이 다른 여성 돕는 경우 없다"...소신 발언 [할리웃통신] 작성일 11-14 2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MybhLKb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APSzOJq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83002979vaal.jpg" data-org-width="1000" dmcf-mid="9ioLSe7v9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83002979vaa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DRWKlo9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83004699sjly.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L58Yc6b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183004699sjl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cQvqIiB93"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아름 기자] '가장 완벽한 몸매'로 주목 받은 배우 시드니 스위니(27)가 할리우드에서 여성이 여성을 돕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dmcf-pid="FXrBLUlo2F" dmcf-ptype="general">13일(현지 시간), 외신 잡지 '베니티 페어'(Vanity Fair)가 배우 시드니 스위니와 진행한 인터뷰 전문을 공개했다.</p> <p dmcf-pid="3V1nlRuSft" dmcf-ptype="general">인터뷰어는 "한 프로듀서가 당신의 외모와 재능에 의문을 제기했었다. 앤 해서웨이와 제니퍼 로렌스는 여성 배우가 정점에 있을 때, 그들을 깎아내리는 경향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p> <p dmcf-pid="0Jbw1A8tf1" dmcf-ptype="general">시드니 스위니는 "여성이 다른 여성을 깎아내리는 것을 보는 것은 마음이 아프다"라고 대답하며, 말 문을 열었다. 그는 "이 업계 사람은 '여성이 다른 여성에게 힘을 실어준다'고 말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며 "모두 거짓이다. 험담을 가리기 위한 가면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pPpNWnbYf5" dmcf-ptype="general">시드니 스위니는 계속해서 여성 동료에 대한 솔직한 답변을 이어 나갔다. 그는 "'한 여성만이 정상에 오를 수 있다'는 믿음은 세대 문제이다"라며 "모든 사람이 '서로를 응원하자'라는 생각 대신 서로 싸우거나 한 여성을 끌어내려야 한다고 느끼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EMybhLK2Z" dmcf-ptype="general">앞선 지난 4월, 할리우드 프로듀서 캐럴 바움은 시드니 스위니를 향해 "예쁘지도 않고, 연기도 못한다"라고 평가한 바 있다. 당시 시드니 스위니의 대변인은 "전문 지식을 가지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여성이 다른 여성을 공격하다니 슬픈 일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uBGRs6FOBX" dmcf-ptype="general">한편, 시드니 스위니는 지난 2009년 영화 'ZMD: 좀비 오브 매스 디스트럭션'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p> <p dmcf-pid="725ihMUlqH"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무명 배우였던 시드니 스위니는 지난 2019년 HBO 드라마 '유포리아'에 캐시 하워드 역할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마담 웹', '화이트 루토스'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p> <p dmcf-pid="zL2s3EQ0BG" dmcf-ptype="general">한아름 기자 har@tvreport.co.kr / 사진= 시드니 스위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친구 최초고백!..'46세' 이태곤, 드디어 장가가나 "부정NO"" 11-14 다음 "늘 준비된" 에이티즈가 K팝 신에서 가치를 증명하는 법[현장EN:]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