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잡아라"…통신사, 아이폰16 공시지원금 상향 작성일 11-14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존 최대 20만원대에서 45만원까지 상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bZ0DxpcV"> <p dmcf-pid="BWnVQXDxN2"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른 수험생 고객을 잡기 위해 SK텔레콤(017670)과 KT(030200)가 애플 아이폰16 기본 모델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최대 45만원으로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0Ddg7vaA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183332181upzp.jpg" data-org-width="670" dmcf-mid="zKyEOP3I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Edaily/20241114183332181upz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Km8pBCnbkK" dmcf-ptype="general"> 1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017670)과 KT(030200)는 아이폰16 기본 모델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기존 20만원대에서 요금제에 따라 최대 4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통업체가 지원하는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15%)을 더하면 소비자가 받는 지원금은 최대 51만 7500원이다. </div> <p dmcf-pid="9hMqVTNfab" dmcf-ptype="general">11월 중순은 수험생의 스마트폰 구매가 늘어 스마트폰 판매량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통신사들도 이 부분을 고려해 고객을 유인하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p> <p dmcf-pid="2Seb4WA8jB"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아이폰 16 시리즈가 출시된 9월 말에는 플래티넘(125) 요금제를 선택하는 경우 최대 26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했으나 이날 공시지원금을 42만원으로 늘렸다. 최소 지원금도 8만6000원에서 22만원으로 올랐다.</p> <p dmcf-pid="VethWnbYcq" dmcf-ptype="general">KT는 9월 말에는 요금제에 따라 3만6000~24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는데 전날 이를 16만9000원~45만원 수준으로 높였다.</p> <p dmcf-pid="fpwJazTNoz" dmcf-ptype="general">임유경 (yklim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감초 오마이걸 승희 "자신감 없던 시기로 돌아가고파" 고백 ('오마이웨이') 11-14 다음 "ICT 핵심엔진은 AI… 양자·로봇 등과 결합한 신산업 뜬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