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교 NXC 대표 “대형게임사 중심 지스타 아쉬워” 작성일 11-14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ZulRuS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q81A8t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교 NXC 대표. [NX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d/20241114184052776dtna.jpg" data-org-width="1280" dmcf-mid="yyfeume7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d/20241114184052776dt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교 NXC 대표. [NX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fQLbhLKF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부산)=이영기 기자] “‘다양한 게임을 보기 어려워지지 않았나’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p> <p dmcf-pid="H4xoKlo93a" dmcf-ptype="general">14일 이재교 NXC 대표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넥슨재단 다큐멘터리 ‘온 더 라인’ 사전상영회 직후 이같이 말하며 다양성이 위축된 지스타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p> <p dmcf-pid="WytcM5rRpN"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과거 지스타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나와서 매년 기대가 컸다”며 “지금은 각 부스의 규모가 커지긴 했지만, 과거처럼 다양한 색깔을 보기는 좀 힘들게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ZG1zvdzTz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 전에는 중소 게임 업체들도 부스를 꾸려서 어떻게든 다 나왔다”며 “지금은 그런 부분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5HtqTJqy7L" dmcf-ptype="general">이어 이 대표는 향후 국내 게임업계에 대한 넥슨의 기여 계획에 대해서는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도 말했듯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넥슨이 더 기여해야 된다는 의무감은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1XFByiBWFn"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이날 상영된 ‘온 더 라인’에 대해서는 김정주 창업자의 의지가 담긴 기록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t50KYLKG7i"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김정주 대표께서 과거에 ‘다른 회사의 역사를 보면 항상 해답이 있더라’라고 말했다”며 “거기서 착안을 해서, 넥슨이 실패하고 성공했던 역사를 오롯이 기록했다. 우리와 같은 전철을 겪는 또 다른 미래의 회사가 도움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제작 배경을 밝혔다.</p> <p dmcf-pid="F1p9Go9H7J"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상영회에는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넥슨코리아 공동대표)도 참석해 “김정주 창업주에 대한 내용이 더 많이 나왔으면, 또 본인이 직접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며 “국내 게임업계에 대한 넥슨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주변에, 사회 속에 게임이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3tU2Hg2XUd" dmcf-ptype="general">20ki@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전환과 글로벌경쟁 가속… 힘 합쳐 도약 이뤄야" 11-14 다음 “요리 귀찮아, 배달 시켜먹고 말지” 이런 사람 많더니…역대급 ‘대박’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