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주 법인 신설…'패키징 공장' 설립 속도 작성일 11-14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7UdFOJ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BRxm8ts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185146012wyvp.jpg" data-org-width="1200" dmcf-mid="1FvlzOJq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yonhap/20241114185146012wy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3beMs6FO3A"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반도체 패키징 생산기지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dmcf-pid="0KdROP3Izj" dmcf-ptype="general">14일 SK하이닉스가 공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번 3분기 중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West Lafayette LLC) 법인을 신설했다.</p> <p dmcf-pid="pnmwtc6FFN" dmcf-ptype="general">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 4월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를 건설하는 데 38억7천만달러(약 5조4천억원)를 투자하고, 퍼듀대학 등 현지 연구기관과 반도체 연구·개발에 협력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dmcf-pid="ULsrFkP33a"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 측은 "이번 법인 신설은 미국 인디애나주 패키징 공장을 짓기 위한 준비 작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uoOm3EQ03g" dmcf-ptype="general">인디애나 공장에서는 오는 2028년 하반기부터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AI 메모리 제품이 양산될 예정이다.</p> <p dmcf-pid="7KdROP3I0o" dmcf-ptype="general">미국 상무부는 반도체과학법(칩스법)에 따라 SK하이닉스 인디애나주 반도체 패키징 생산기지 투자와 관련해 최대 4억5천만달러(약 6천300억원) 규모의 직접 보조금과 5억달러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p> <p dmcf-pid="z9JeIQ0CFL" dmcf-ptype="general">아울러 SK하이닉스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벨라루스에 있던 동유럽 법인을 청산하고, 폴란드에 연구개발(R&D) 법인을 신설했다.</p> <p dmcf-pid="q2idCxph0n" dmcf-ptype="general">burning@yna.co.kr</p> <p dmcf-pid="bMcjGo9HUJ"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민, 중개수수료 9.8%→2~7.8%..."점주와 상생 앞장" 11-14 다음 임지연 맞나…꼬질 노비 차림에도 ♥추영우 홀렸다 (‘옥씨부인전’)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