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8번' 유퉁, 몰라보게 야윈 근황..딸과 이별 준비 "시간 없어"[특종세상] 작성일 11-14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j9m8tsvQ"> <div dmcf-pid="qYA2s6FOW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UhdGo9H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퉁 / 사진=MBN 특종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191454408ixma.jpg" data-org-width="657" dmcf-mid="7DIRWnbY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news/20241114191454408ix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퉁 / 사진=MBN 특종세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ulJHg2Xy8" dmcf-ptype="general"> 배우 유퉁이 딸 미미와 이별을 준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div> <p dmcf-pid="K7SiXaVZy4" dmcf-ptype="general">MBN '특종세상' 측은 14일 방송을 앞두고 '배우 유퉁, 하나뿐인 가족인 딸과 이별을 준비하는 사연'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p> <p dmcf-pid="90IRWnbYSf" dmcf-ptype="general">유퉁은 8번의 결혼과 이혼으로 화제를 모았고, 지난 2022년 '특종세상'에 출연해 8번째 몽골인 부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딸 미미 양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이번에는 미미하고 아빠하고 한국에 같이 못 갈 것 같다. 우리 미미 오면 행복하고 즐겁게 아빠하고 같이 살게끔 아빠가 준비해놓고 빨리 (데리러) 오겠다"고 애틋함을 표현했다. </p> <p dmcf-pid="2pCeYLKGlV" dmcf-ptype="general">이어 미미 양은 한국으로 와 유퉁과 함께 살게 된 상황. 공개된 영상 속 유퉁은 딸에게 "무슨 잠자려고 여기 왔냐"고 버럭했고, 애틋했던 부녀 사이에는 변화가 생긴 듯 보인다. </p> <p dmcf-pid="VUhdGo9HS2" dmcf-ptype="general">특히 야윈 모습의 유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내가 시간이 없다. 하늘의 별이 돼서 미미 혼자 남았을 때 그때를 생각 안 할 수가 없다"고 말했고, 딸 미미 양은 "아빠가 빨리 죽을까 많이 걱정된다"고 해 궁금증을 안긴다. </p> <p dmcf-pid="fnBS8Yc6y9" dmcf-ptype="general">한편 유퉁 부녀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특종세상'은 14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p> <p dmcf-pid="4Lbv6GkPTK"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명수, 新아시아 프린스 도약 근황…유니버설 레코드 필리핀과 에이전시 계약 체결 11-14 다음 "아무것도 안 입었는데 괜찮겠냐"…한다감, 탁재훈 앞 '도발' (노빠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