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전과자’ 탑, 결국 ‘오징어게임2’ 제작발표회 불참…감독 쉴드에도 논란ing 작성일 11-14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jGR1me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eD1nphL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탑(최승현),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91724036fcmb.jpg" data-org-width="500" dmcf-mid="K50RWnbY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en/20241114191724036fc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탑(최승현),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VcTbwf5rRP"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f2nS8Yc6d6" dmcf-ptype="general">그룹 빅뱅 출신 탑(본명 최승현)이 대마초 파문 7년여 만에 배우로 복귀한다. 비판 여론을 의식한 듯 제작발표회에는 불참한다.</p> <p dmcf-pid="48aWxZwMJ8"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측은 11월 14일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 제작발표회 및 프리미어 이벤트 개최를 예고했다. </p> <p dmcf-pid="8O56lRuSJ4" dmcf-ptype="general">이번 제작발표회는 12월 9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다. 참석 예정자는 배우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 황동혁 감독이다.</p> <p dmcf-pid="6hFxTJqyMf" dmcf-ptype="general">참석자 명단에서 탑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는 최근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p> <p dmcf-pid="P34kume7nV" dmcf-ptype="general">탑은 2017년 2월 의경으로 입대해 복무하던 중 2016년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가 뒤늦게 발각돼 재판을 받았다. 2017년 7월 선고 공판에서 유죄 판결(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마약 파문 후 공식 계정을 통해 직접 연예계 은퇴를 암시했으나 자신의 다짐을 번복하고 가수, 연기 활동을 지속 중이다.</p> <p dmcf-pid="Q9il4WA8d2" dmcf-ptype="general">탑은 대마초 파문 전 2013년 영화 '동창생', 2014년 '타짜-신의 손' 등에 출연했다. 연기력 면에서는 이렇다 할 호평을 받지 못했다. 마지막 작품은 2015년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다.</p> <p dmcf-pid="xyuJHg2Xd9" dmcf-ptype="general">연기 잘하면서도 법을 준수하는 배우들이 숱한 가운데 황동혁 감독은 왜 하필 마약 전과자를 캐스팅했을까. 황동혁 감독은 지난 8월 기자간담회에서 탑 캐스팅 논란에 대해 "그 역에 가장 그 캐릭터에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배우를 캐스팅을 하고, 또는 오디션을 통해 발굴을 했다. 이번 작품에도 예외 없이 그런 원칙으로 배우를 뽑았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ydwtLUlonK"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은 "최승현 같은 경우는 캐스팅하기로 했을 때, 꽤 시간이 지났던 일이었고, 이미 선고가 내려졌고, 집행유예 기간도 끝났고, 그쯤 시간이 지났으면 다시 뭔가 이런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 좀 되지 않았을까 판단을 하고 캐스팅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WRE5i0CnMb" dmcf-ptype="general">이어 "논란이 됐지만 그것을 번복하거나 그러기에는 이미 좀 저 스스로 많은 과정을 그 배우와 지내왔고 했기 때문에 저희가 왜 이 작품을 이 배우랑 해야만 했는지를 결과물로서 기자 분들과 시청자 분들에게 보여주는 수밖에는 없겠다라는 결론을 내렸고, 그래서 철회하지 않고 진행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Yns0azTNdB" dmcf-ptype="general">끝으로 "아마 작품을 보시면 저희가 이 결정이 쉬운 결정이 아니었음을, 그리고 최승현 본인도 이 작품을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을 거라는 걸 이해를 하실 거라고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그래서 조금만 더 기다리고, 작품이 나오면 다시 한번 판단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Gp6DzOJqRq"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2는 12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p> <p dmcf-pid="HO56lRuSez"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XBeI2vaVL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야, 공짜 선물" 일석이조 지스타 현장 11-14 다음 김명수, 新아시아 프린스 도약 근황…유니버설 레코드 필리핀과 에이전시 계약 체결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