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약 잠정 협의… 임금인상 5.1% 등 기존안 적용 작성일 11-14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기근속 휴가 확대 등 합의<br>21일까지 조합원 찬반투표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hyne7v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tJgzphL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chosunbiz/20241114192839253ulwx.jpg" data-org-width="5000" dmcf-mid="KF1prkP3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chosunbiz/20241114192839253ul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VN1prkP3UN"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2023년·2024년 임금협약의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p> <p dmcf-pid="fc37OwMU3a" dmcf-ptype="general">지난해와 올해 임금교섭을 병합해 새로 진행한 지난 1월 16일 이후로 약 10개월 만이다.</p> <p dmcf-pid="4GQd35rRug"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노사는 조합원이 조합 총회(교육)에 참여하는 시간을 유급으로 보장하고 자사 제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넷 200만 포인트를 전 직원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했다.</p> <p dmcf-pid="8FiaqUlozo" dmcf-ptype="general">그 외 임금인상 5.1%, 장기근속 휴가 확대 등은 2024년 3월 발표한 기존안을 적용받는다. 또, 잠정합의안에는 경쟁력 제고 및 협력적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노사간의 상호 존중과 노력, 노사 공동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등을 통한 사회 공헌을 한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p> <p dmcf-pid="6CK4YvaVFL" dmcf-ptype="general">전삼노는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dmcf-pid="Pk0zIrRu0n"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번 임금협약 타결을 노사 화합의 계기로 삼아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며, 전삼노는 “단체교섭 및 곧 다가올 내년 임금교섭에서도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dmcf-pid="QPCTiRuSu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CNS, 매출 4조 눈앞…핵심 DX 사업으로 실적 '고공행진' 11-14 다음 김범석 쿠팡, 1500만주 매각해 4800억원 확보…200만주는 기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