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2년치 임금협약 잠정 합의…임금 인상률 5.1% 작성일 11-14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EoeQ0CB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E3GSIiB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직원들이 건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93945403ypfp.jpg" data-org-width="1024" dmcf-mid="ZJPKu3Ii2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193945403yp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직원들이 건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figcaption> </figure> <p dmcf-pid="taXSsDxp9g" dmcf-ptype="general"><br>삼성전자 노사가 2023년·2024년 임금협약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14일 밝혔다. 2023년과 2024년 임금 교섭을 병합해 진행하기로 한 올해 1월 이후 약 10개월만이다.</p> <p dmcf-pid="FRlwjo9HKo"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은 지난 3월에 발표했던 기존안 그대로 임금인상률을 5.1%로 정했다. 장기근속 휴가도 확대한다. </p> <p dmcf-pid="3uoM49HEVL" dmcf-ptype="general">노사는 조합원이 조합 총회(교육)에 참여하는 시간을 유급으로 보장하기로 했다. 격려 차원에서 자사 제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넷 200만 포인트를 전직원에게 지급한다.</p> <p dmcf-pid="0W4q01meBn" dmcf-ptype="general">잠정합의안에는 경쟁력 제고와 협력적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노사 간의 상호 존중과 노력을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노사 공동의 CSR(사회적 책임) 활동 등으로 사회 공헌에 힘쓴다는 내용도 담았다.</p> <p dmcf-pid="pbAix8tsqi" dmcf-ptype="general">전삼노는 이날부터 21일까지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dmcf-pid="UULxfKGkKJ"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이번 임금협약 타결을 노사 화합의 계기로 삼아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u4rNiRuSVd" dmcf-ptype="general">전삼노는 "단체교섭 및 곧 다가올 '25년 임금교섭에서도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7nWIDA8tKe" dmcf-ptype="general">한지연 기자 vividha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텐트 밖은 유럽', 카프리 푸른 동굴서 위기…"갇히는 거 아니야?" 11-14 다음 "미안하고 미안해" 故 송재림, '긴 여행' 영원한 안식이길 [Oh!쎈 이슈]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