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싱' 61세 황신혜..."더 이상 결혼 안 한다, 할 만한 사람도 없어" [종합] 작성일 11-14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4jLdzT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J7ePf5r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95718052eqko.png" data-org-width="650" dmcf-mid="6Dg5YvaV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95718052eqko.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t1wZWSg2nw"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가 결혼과 연애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FobnRP3IRD"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컴퓨터 미인 '61세 황신혜' 44사이즈 몸매 비결 최초공개 (김호영, 샤넬가방)’라는 이름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3lnCrkP3dE"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황신혜에게 내츄럴한 화장이 훨씬 예쁘다고 말하기도. 황신혜는 “그치 나 훨씬 예뻐. 나 이거(화장) 더 안 하면 더 예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미인의 정석으로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 있었던 황신혜는 동네에서 소문나고 막 그랬냐는 질문에 “당연하지”라고 당당하게 말했다.</p> <p dmcf-pid="0w4jLdzTdk"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나 인천에서 학교 다녔는데, 서울에서 보러오고 그랬다”라고 말하기도. 이지혜는 “내가 본 연예인 중에 탑3다”라며 황신혜의 외모를 극찬했다. 나머지 둘로는 채정안, 김원희를 꼽았다. 김호영은 탑3로 황신혜, 김희선, 이민정을 골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avIrRu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95719871blgk.png" data-org-width="530" dmcf-mid="Za8Iwc6F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195719871blgk.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1cYSIiBJA" dmcf-ptype="general">본인도 탑3가 있다는 황신혜는 “김희선, 이승연. 이승연하고 신데렐라 찍을 때 그때 진짜 예뻤어. 그리고 신민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본인 얼굴에 대해 황신혜는 “만족할 때도 있고 숨어버리고 싶을 때도 있다”라고 밝혔다. 그럴 때가 없냐는 질문에 이지혜는 “언니 난 그래서 수술했지”라고 말하기도.</p> <p dmcf-pid="um6cgiBWdj" dmcf-ptype="general">딸보다 먼저 결혼을 하면 어떠냐는 질문에 황신혜는 “나는 이제 더는 안 가고”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애에 대해서도 황신혜는 “할 만한 사람도 없어. 할 사람 있으면 하지”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dmcf-pid="70wZWSg2iN"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dmcf-pid="z0wZWSg2Ja"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원NOW] GIST, 학생연구원에 대한 갑질 뿌리 뽑는다 外 11-14 다음 수술 받은 서준영, 엄현경 프러포즈에 감동→기억 잃었다 '충격 엔딩' (용수정)[종합]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