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에 '260억 규모 풋옵션 행사' 통보···뉴진스는 내용증명 작성일 11-14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희진 전 대표, 어도어 풋옵션 행사 통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hsanbY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rkJMUl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사진=김규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eouleconomy/20241114204141088ujtz.jpg" data-org-width="640" dmcf-mid="0DFZhsdz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eouleconomy/20241114204141088uj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사진=김규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DsDne7vhO"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어도어 주식에 대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겠다고 하이브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p> </div> <p dmcf-pid="7wOwLdzTTs" dmcf-ptype="general">14일 가요계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이달 초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p> <p dmcf-pid="zrIroJqyTm" dmcf-ptype="general">주주 간 계약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p> <p dmcf-pid="qgAgQ41mSr" dmcf-ptype="general">풋옵션 산정 기준 연도는 2022~2023년이다. 어도어의 이 기간 영업이익은 2022년 -40억원(영업손실 40억원), 2023년 335억원이었다. 2022년의 경우 어도어의 유일한 소속 가수인 뉴진스가 그해 7월에 데뷔해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dmcf-pid="Bacax8tsWw" dmcf-ptype="general">올해 4월 공개된 어도어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주식 57만3천160주(18%)를 보유한 것으로 돼 있다. 이를 토대로 계산하면 민 전 대표는 260억원에 육박하는 액수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bNkNM6FOCD"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신모 어도어 전 부대표와 김모 전 이사도 같은 날 하이브에 풋옵션을 행사하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KfPfUFOJCE"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달 29일 김영대 대중음악평론가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나는 쟤네(하이브)의 주장처럼 (회사를) 나가려 한 적이 없다"며 "이상한 프레임에 자꾸 시달리고 있고, 누명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94Q4u3Iilk" dmcf-ptype="general">그는 이달 5일에는 입장문을 내고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28x870CnWc"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 7월 민 전 대표에게 신뢰 훼손 등을 이유로 풋옵션의 근거가 되는 주주 간 계약 해지를 통보했지만, 민 전 대표는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p> <div dmcf-pid="VpzpYvaVSA" dmcf-ptype="general"> <p>뉴진스는 전날 "시정 요구 사항이 14일 내에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며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낸 상태다.</p>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태곤 열애 고백...“결혼? 이번에 못하면 평생 안 해” 11-14 다음 SK하이닉스, 美인디애나에 새 법인...HBM4 어드밴스드 패키징 전진기지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