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HBM 패키징 공장 짓는 'SK하이닉스' 인디애나주 법인 설립 작성일 11-14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0f9qyj2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PaLdzT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4~6월)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도 역대 3번째로 많은 수준으로, 6년 만에 5조원대의 이익을 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매출 16조4233억원, 영업이익 5조468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7조3059억원보다 124.8% 증가했고, 영업손익도 전년 2조8821억원 적자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2024.07.25./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210148367wamb.jpg" data-org-width="1024" dmcf-mid="zzzQ82XD9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oneytoday/20241114210148367wa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4~6월)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도 역대 3번째로 많은 수준으로, 6년 만에 5조원대의 이익을 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매출 16조4233억원, 영업이익 5조468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7조3059억원보다 124.8% 증가했고, 영업손익도 전년 2조8821억원 적자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2024.07.25./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X7P49HEqj" dmcf-ptype="general"><br>미국에 첫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징 공장을 건설 중인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 법인을 설립했다.</p> <p dmcf-pid="KSBMPf5r9N"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는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린 3분기 보고서에서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West Lafayette LLC) 법인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97nrEj41Va" dmcf-ptype="general">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 4월 미국 인디애나주에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를 건설하는 데 약 5조3000억원(38억70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퍼듀(Purdue) 대학 등 현지 연구기관과 반도체 연구·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오는 2028년 가동 예정인 이 공장은 미국 상무부로부터 직접 보조금 4억5000만 달러와 대출 5억 달러를 지원받는다. </p> <p dmcf-pid="2BgOrkP3Kg" dmcf-ptype="general">한편 SK하이닉스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벨라루스에 있던 동유럽 R&D 법인을 청산하고 폴란드 법인을 신설했다.</p> <p dmcf-pid="VBgOrkP3qo" dmcf-ptype="general">조한송 기자 1flower@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보호 못하는 IP 카메라 보안 강화…"비밀번호 설정 의무화" 11-14 다음 ‘THE 맛녀석’ 김창옥 교수 합류···김해준 빈자리 채운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