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싱글' 김대호, 방송 중 공개 고백했다…"너랑 나랑 사귀자"('홈즈') 작성일 11-14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UOrkP37G"> <p dmcf-pid="qHbvhsdzU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KTlOJq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210205194osrt.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Z9BuSg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210205194os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bLIRQ41mFy" dmcf-ptype="general"><br>김대호 아나운서가 이상형을 밝힌다.<br><br>오늘(14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장동민과 양세형, 그리고 임우일이 '물의 도시' 천안·아산으로 지역 임장을 떠난다.<br><br>이번 방송은 '고향 임장 4탄'으로 동두천시와 목포시 그리고 안동시 지역 임장에 이어 '아산의 아들' 코미디언 장동민이 양세형과 임우일을 데리고 천안·아산의 아주 특별한 매물을 소개한다.<br><br>장동민, 양세형, 임우일은 천안시 동남구 북면 사담리에 위치한 매물을 소개한다. 계곡물이 흐르는 조용한 시골 마을에 위치한 스테이 매물로, 프라이빗 마당에는 365일 따뜻하게 즐기는 노천탕이 완비돼 있다. 또한 감성 거실과 안방에서는 내 집 앞마당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oCex8ts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210207045jqbw.jpg" data-org-width="569" dmcf-mid="7Kn7ptsd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10asia/20241114210207045jq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9NSieQ0C0v" dmcf-ptype="general"><br><br>'집 보러 왔는대호'에서는 주우재가 또다시 특별 임장러로 출격, 김대호와 함께 경상북도 예천군 유천면으로 향한다. 김대호는 오프닝에 주우재가 선물한 티셔츠를 입고 등장, 주우재에게 "내가 받은 옷 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br><br>이날 임장할 집은 산속에 있는 집으로, 주변에 이 집 한 채 밖에 없다고 한다. 집주인들은 유럽에서 만나 결혼했으며, 시아버지가 별세하시면서 남겨주신 이 땅에 집을 짓기로 결심했다고 밝힌다. 집터가 산속에 있는 탓에 디자인 기간만 1년 소요됐으며, 건축 기간은 10개월이 소요됐다고 한다.<br><br>집 내부에 들어선 두 사람은 영국 수입 벽지로 수놓은 화려한 거실에 넋을 놓으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패턴의 타일과 조명에 "박나래 씨 집보다 패턴이 더 많고 화려하다. 너무 세련됐다"고 말한다. 본채 외, 두 개의 별채 공간은 각각 부부의 공간으로 남편과 아내의 취향이 드러나는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br><br>김대호와 주우재는 이상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눈다. 주우재는 김대호에게 "이상형의 조건으로 딱 한 가지를 고를 수 있다면 어떤 건가요?"라고 묻는다. 이에 김대호가 한참을 고민한 후 "화가 빨리 풀리는 여자"라고 답하자, 스튜디오의 김숙은 "얼마나 화나게 하려고..."라고 걱정스레 말한다. 주우재와 이야기 나누던 김대호는 "너랑 나랑 사귀면 될 텐데..."라고 이야기를 마무리를 지어 웃음을 유발한다.<br><br>'물의 도시' 천안·아산 지역 임장과 특별 임장러 주우재와 함께하는 '집보러 왔는 대호' 예천군 편은 오늘(14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이민기X한지현, 염산 테러 사건 피해자를 보는 다른 시선 11-14 다음 사생활 보호 못하는 IP 카메라 보안 강화…"비밀번호 설정 의무화"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