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황신혜, 재혼 의사 밝혔다…"연애할 만한 사람도 없어" [관종언니] 작성일 11-14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zOrkP3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dBCsDxp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신혜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210124792lhxy.jpg" data-org-width="494" dmcf-mid="xLCwkNf5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210124792lh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신혜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oVTlOJq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신혜 /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210126192pqct.jpg" data-org-width="640" dmcf-mid="yLDNoJqy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210126192pq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신혜 /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uTJRP3Ic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황신혜가 결혼 및 연애와 관련한 소신을 밝혔다.</p> <p dmcf-pid="ZCou01mekQ"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61세 황신혜' 44사이즈 몸매 비결 최초공개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5KXaLdzTAP" dmcf-ptype="general">영상 속 황신혜는 딸을 언급하며 "지금은 내 품에서 내가 데려다 주고 내 손에서 다 해결되는데, 점점 아이가 크면서 '데려다줄까?' 하면 '아냐 됐어, 내가 갈게'라고 할 때가 있는데 너무 섭섭하다. 마음의 준비를 몇 년 전부터 했는데도 처음에는 적응 기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13hMPf5rj6"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가 "만약에 진이가 '엄마 나 결혼할거야'라고 하면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고 물었다. 그러자 황신혜는 "정말 사람이 좋으면 내년에라도 간다면 보낼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런데 '엄마 나도 그래'라고 하더라"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3hMPf5rk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신혜 /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210128034pcqx.jpg" data-org-width="640" dmcf-mid="W7s6fKGk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210128034pc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신혜 /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GDVKzTNk4" dmcf-ptype="general">이지혜가 "엄마가 혼자 있으니 신경 쓰이나 보다"라며 "언니가 먼저 가는 건 어때요? 언니 너무 아깝다. 난 언니처럼 생겼으면…"이라며 말을 꺼냈다.</p> <p dmcf-pid="3bHgne7vjf" dmcf-ptype="general">그러자 황신혜는 "나는 이제 더는 안 가고"라더니 "연애할 만한 사람도 없다. 연애할 만한 사람이 있으면 한다. 난 (마음이) 닫혀있던 적이 없다. 난 모든 것이 오픈마인드다"고 말했다.</p> <p dmcf-pid="0iKlIrRuAV"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형이 점점 너무 높아져서 안되더라. 어렸을 때는 이상형도 없고 눈이 너무 낮았다. 그런데 이제는 나이 먹을수록 그냥 웬만하면 (연애)하고 싶지도 않고, 재밌는 일들이 또 많다. 또 진이도 컸는데, 혹시라도 피해가 갈까 싶다. 사실 지금 너무 감사하고 황신행복하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9세 문희경 “건강식품+7시전 식사→커피는 냄새만” 엄청난 자기 관리(같이 삽시다) 11-14 다음 ‘페이스미’ 이민기X한지현, 염산 테러 사건 피해자를 보는 다른 시선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