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전과' 탑, '오징어 게임' 2 제작발표회 제외 작성일 11-14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Kp35rR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gfzu3Ii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에 출연하는 그룹 '빅뱅' 출신 탑(37·최승현).(사진=넷플릭스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210706438gndk.jpg" data-org-width="720" dmcf-mid="VThDkNf5b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wsis/20241114210706438gn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에 출연하는 그룹 '빅뱅' 출신 탑(37·최승현).(사진=넷플릭스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8kx2KzTNB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빅뱅' 출신 탑(37·최승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p> <p dmcf-pid="6eqF1HEQKM"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오는 12월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 2 제작발표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p> <p dmcf-pid="PiKp35rRfx" dmcf-ptype="general">제작발표회에는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이진욱, 박성훈,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 등이 대거 참석한다.</p> <p dmcf-pid="Q3hDkNf5KQ" dmcf-ptype="general">이어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는 시즌 2의 주역들과 황 감독이 함께하는 핑크카펫 포토월, 댄스 크루 '원밀리어'의 특별 무대,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p> <p dmcf-pid="xzWIsDxp2P"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즌 2가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의미 있는 자리이지만 탑은 참석자 명단에서 제외됐다.</p> <p dmcf-pid="yBGhIrRuK6" dmcf-ptype="general">탑은 2016년 10월 자신의 집에서 가수 연습생 한서희와 네 차례 대마를 피운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의무 경찰 복무 중 대마초 흡연 전력이 드러나면서 직위가 해체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마쳤다.</p> <p dmcf-pid="W9ZvlOJqK8" dmcf-ptype="general">이후 배우로서의 활동이 중단됐다가 올해 말 공개 예정인 '오징어 게임' 시즌 2에 캐스팅됐다. 일각에선 주연 배우 이정재와의 친분 덕분에 캐스팅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dmcf-pid="Ygfzu3IiK4"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비난 여론이 일자 황 감독은 지난 8월 열린 간담회에서 "제 판단이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그 사건은 옛날에 벌어진 일이었고 집행유예 기간도 끝났다"고 밝혔다.</p> <p dmcf-pid="GEMV9qyj9f"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이 있었지만 복귀한 사람들도 많이 봐왔고 지금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다"면서 "이 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다시 일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HM71ZYc6fV" dmcf-ptype="general">황 감독은 "논란은 됐지만 그것을 번복하기에는 많은 과정을 그 배우와 지내왔다"며 " 결과물로서 평가받겠단 결론을 내렸다. 작품을 보시면 배우가 용기를 냈음을 알 수 있으실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X25TSIiBB2" dmcf-ptype="general">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과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2월26일 공개된다.</p> <p dmcf-pid="ZXrNgiBWq9"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3기 정숙, 사고쳤나…로또 1등 당첨됐는데 전 재산 날릴 위기('끝부부') 11-14 다음 '텐트 밖은 유럽' 휴대전화 놓고온 곽선영, 4분 만에 오르막길 주파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