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특급, NHL 최고 레전드 등극하나 작성일 11-14 178 목록 <b>오베치킨, 날카로운 스틱파워로 그레츠키 기록 사냥 중</b><br> ‘러시아 특급’ 알렉산드르 오베치킨(39)이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2024-2025 시즌 날카로운 스틱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4/11/14/0003870437_001_20241114211011219.jpg" alt="" /><em class="img_desc">이번 시즌 15경기에서 10골을 기록 중인 알렉산드르 오베치킨. NHL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노리고 있다.</em></span><br> 오베치킨은 이번 시즌 15경기에서 벌써 10골을 기록 중이다. 어시스트도 9개. 가장 최근 경기 득점 기록은 지난 11일 세인트루이스 블루스와의 경기에서 터뜨린 2골(8대1 승). 올 시즌 오베치킨의 통산 득점은 863골째다.<br><br>이제 웨인 그레츠키의 대기록까지 31골 남았다.<br><br>이번 시즌 오베치킨의 스틱이 날카로운 궤적을 그리면서 아이스하키 팬들은 ‘NHL 전설’ 웨인 그레츠키(63·1999년 은퇴)의 NHL 리그 통산 최다골(894골) 기록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내보이고 있다. 전문가들도 시즌 말 오베치킨이 그레츠키의 기록을 넘어 NHL 역사 최고 전설에 등극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점치고 있다.<br><br>그는 24년 프로 경력 동안 하나의 러시아 팀(디나모 모스크바)과 하나의 미국 팀(워싱턴 케피털스)에서만 활약해왔다.<br><br>한편, 또 한 명의 러시아 출신 선수로 NHL스타로 떠오른 예브게니 말킨(피츠버그 펭귄스)은 지난 10월 리그 통산 500골을 넣으며 오베치킨에 이어 500골 클럽에 가입한 두 번째 러시아 선수가 됐다.<br><br>말킨은 지난 2006년 NHL 무대에 입성한 뒤 현재(14일)까지 1163경기에서 503골, 811도움을 기록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무 살 ‘지스타’ 역대 최대 규모 44개국 1375개사 참여…부산이 들썩들썩 11-14 다음 '61세' 황신혜, 판박이 딸 자랑 "재테크 잘해… 고등학교 때부터 시켰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