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경진 “못 먹으면 죽을 것 같아서”…암 투병 중 오직 ‘이것’ 먹어 (‘같이삽시다’) 작성일 11-14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ZIb7va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9f0LdzT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ilgansports/20241114211347896kuyq.png" data-org-width="800" dmcf-mid="5uGmzphL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ilgansports/20241114211347896kuy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eiVrkP3km"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경진이 힘겨웠던 유방암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br> <br>14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자매들이 명상과 자연 음식을 통해 건강해지는 웰니스 체험을 위해 영덕의 힐링센터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직접 요리한 건강밥상을 먹던 이경진은 “나는 내가 좋다하면 질릴 때까지 먹는다. 뭐가 당긴다는 것 자체가 나를 살게 해줬다”라며 유방암 투병 당시 유일하게 먹었던 음식이 팥죽이라고 밝혔다. <br> <br>과거 이경진은 “어느 호텔의 팥죽이 입에 딱 맞았다. 암환자니까 못 먹어면 죽을 것 같아서 먹을 수 있는 데까지 먹게 해달라고 해서 1~2년 먹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당시 몸무게가 38kg까지 빠지기도 했다. <br> <br>이를 들은 박원숙은 “이러나저러나 이제 몸 건강해서 팥죽만 안 먹고 이것저것 먹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이경진은 “골고루 먹으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500m 1위 탈환 목표' 김민선, 15일 4대륙선수권서 새 시즌 스타트 11-14 다음 삼성전자 노사 '임금인상률 5.1%' 잠정 합의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