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2004년생'…대단한 '1984년생' 작성일 11-14 26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4/0001206340_001_20241114211612364.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7873896<br><br>지난 시즌 NBA 신인왕인 20살 웸반야마가 데뷔 후 최다인 한 경기 50점을 터뜨렸습니다. 웸반야마보다 20년 먼저 태어난 르브론 제임스는 3경기 연속 트리플더블로 펄펄 날았습니다.<br> <br> 웸반야마가 공격 리바운드를 잡은 뒤 '180도 회전 덩크'를 내리꽂습니다.<br> <br> 키가 무려 2미터 21센티미터인 웸반야마는 마음껏 골 밑을 휘젓는가 하면, 놀라운 외곽슛도 뽐냈는데요.<br> <br> 2미터 11센티미터인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도 타점 높은 슈팅으로 데뷔 후 최다인 8개의 3점슛을 터뜨렸습니다.<br> <br> 상대가 외곽슛을 막으려고 뛰면 가볍게 돌파해 덩크, 도저히 막을 수가 없네요.<br> <br> 2004년생 웸반야마는 역대 4번째로 어린 나이에 한 경기 50득점을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br> <br> 웸반야마가 태어나기도 전에 NBA에 데뷔한 르브론 제임스는 다음 달이면 마흔 살 생일을 맞는데요.<br> <br> 불혹을 앞둔 선수 맞나요.<br> <br> 장거리 버저비터를 터뜨리고, 덩크도 여전히 무시무시하네요.<br> <br> 35점에 리바운드 12개, 도움 14개로 3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르브론, 팀 동료인 아들의 축하도 받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오늘 단독 콘서트 ‘호시절:시간여행’ 티켓 오픈 11-14 다음 베네수엘라, 푸에르토리코 꺾었다…프리미어12 A조 선두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