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편성 '이친자' 최종회, 마지막까지 의심하라...결국 취조실에서 마주한 부녀 작성일 11-14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최종회 오는 15일 오후 9시 40분 MBC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tMWSg2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214" data-type="photo" dmcf-pid="3Y9AUFOJ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213007567qego.jpg" data-org-width="720" dmcf-mid="51Qs9qyj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213007567qeg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HVk70CnHv"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류가연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최종회만을 남겨둔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와 채원빈이 취조실에서 마주하게 되며 이야기의 끝을 향해 달려간다.</p> <p dmcf-pid="UIpJXWA8HS" dmcf-ptype="general">최종회를 앞둔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가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장태수(한석규)와 장하빈(채원빈) 부녀의 이야기를 예고한다. 가장 가까운 관계이지만 의심 속에서 서로에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됐던 부녀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dmcf-pid="uCUiZYc6Xl" dmcf-ptype="general">지난 9회에서 태수는 연쇄적으로 일어난 살인사건들의 진범이 가출팸 숙소 집주인 김성희(최유화)라고 추리했다. 하지만 증거가 없었고, 여기에 딸 하빈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던 이수현(송지현)을 죽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자신이 경찰 조사를 받을 것을 예측했던 하빈의 살인 계획이 밝혀지면서, 경찰들은 하빈을 범인으로 확신했다. 모두가 의심하는 가운데, 최종회 예고편에는 딸 하빈의 편에 서는 태수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215" data-type="photo" dmcf-pid="z3xO2BWA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213008903nhbz.jpg" data-org-width="720" dmcf-mid="1sG4hsdz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HockeyNewsKorea/20241114213008903nhb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CUiZYc6GO" dmcf-ptype="general">공개된 최종회 스틸컷 속에는 취조실에서 마주앉은 태수와 하빈 부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살인사건 용의자로 딸을 앞에 둔 태수는 가슴이 무너질 듯한 심정이지만, 믿고 있다는 단단한 눈빛으로 하빈을 바라보고 있다. 태수의 믿음이 하빈의 계획에 어떠한 파동을 일으킬 수 있을까.</p> <p dmcf-pid="bhun5GkPHs" dmcf-ptype="general">극 초반 부녀는 주방 식탁에 앉아 있어도 취조실을 연상케 하는 서늘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의심하고 상처를 주며 날 선 대화를 주고 받던 부녀 사이였지만,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변화가 엿보인다. 결국 취조실에서 마주했지만 오히려 더 가까워진 듯한 애틋한 모습이 그동안 부녀 서사를 지켜봐 왔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며, 부녀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Kl7L1HEQG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빈을 범인이라고 믿는 이들에게 그 확신까지 의심하라고 선언하는 태수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딸을 지켜내려는 그의 마지막 고군분투를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한석규, 채원빈 배우가 차가운 취조실 공기를 애틋함으로 채우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쳐줬다. 이 장면뿐 아니라 부녀 서사를 완성할 최종회 속 한석규, 채원빈 부녀의 클라이맥스 열연이 쏟아질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9qnTQ41mXr" dmcf-ptype="general">한편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최종회는 90분 확대 편성되어 기존보다 10분 앞당겨진 오는 15일 오후 9시 40분부터 방송된다.</p> <p dmcf-pid="2BLyx8tsHw" dmcf-ptype="general">사진=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담뱃값 아껴 한가인 결혼식 축의 5만 원…미안해서 밥 안 먹어" 11-14 다음 ‘오징어게임2’ 황동혁 "'마약전과' 탑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 그런데 제작보고회는 왜 안나오나[MD이슈](종합)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