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성, 알바하는 무명가수…딸·조모 돌보는 아내까지 "죄인 같아"(특종세상)[종합] 작성일 11-14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Wc70Cn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2L9OwMU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14026894vpfi.jpg" data-org-width="550" dmcf-mid="9wBl6VZw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14026894vpf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fgVCme7p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특종세상' 최대성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무명가수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64afhsdzF9"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출연했다.</p> <p dmcf-pid="P8N4lOJq7K" dmcf-ptype="general">최대성은 한 방송 프로그램의 노래 경연대회에서 5연승을 달성하며 주목받은 7년 차 트로트가수. 하지만 틈이 날 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p> <p dmcf-pid="QxkQylo90b" dmcf-ptype="general">이날도 최대성은 노래교실 무대에 올라 박수를 받았지만, 무대에서 내려온 뒤에는 주차장에서 의상을 갈아입고, 서둘러 아르바이트를 하러 이동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ExWSg2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14028312zwje.jpg" data-org-width="550" dmcf-mid="28Efhsdz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14028312zwj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WzyM6FOUq" dmcf-ptype="general">세차장 아르바이트를 한 최대성은 "제가 무명가수이다 보니까, 일이 없을 때는 가정에 돈을 가져다 주지 못하니까 이런 아르바이트 해서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기 위해 시작했다. 유명해지기 전까지는 이렇게 열심히 살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W6j8SIiBuz" dmcf-ptype="general">노래 교실과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최대성은 늦은 시간 아무도 반겨주는 이 없는 집에 도착했다. 행동이 조심스러운 것에 대해 최대성은 "이사님이 살고 있는 집에, '방 한 칸 줄테니까 생활 하라'고 해서 생활 중이다"라고 했다.</p> <p dmcf-pid="YPA6vCnbF7" dmcf-ptype="general">그는 6년 전 결혼해 5살 딸을 둔 상황. 아내와 딸을 지방에 두고 객지 생활을 한 지도 5년째라고. 최대성은 "가수로 성공하는 것만 답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까 점점 가족이랑 멀어졌다. 성공 기준을 모르겠지만, 지금이 제일 위기이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고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cPThLK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14029621sicq.jpg" data-org-width="550" dmcf-mid="V6A6vCnb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14029621sic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RDMYvaVUU" dmcf-ptype="general">이후 최대성은 오랜만에 집을 찾았다. 함께 사는 외할머니는 치매로, 최대성의 아내는 어린 딸과 할머니를 깥이 돌보고 있다. 최대성은 "도와주고 싶은데 형편이 안 되고, 금전적으로도 풍족하게 해주지 못하다 보니까 죄인 같다"고도 했다.</p> <p dmcf-pid="XewRGTNfFp" dmcf-ptype="general">"아내에게는 죄인이고 저희 딸에게는 항상 나쁜 아빠인 것 같다"는 최대성은 아내와 말 다툼을 하기도 했다. 며칠 후, 그는 포장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는 "노래를 하고 있지만, 뭐라도 해서 살림에 보탬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p> <p dmcf-pid="ZwHDBuSgz0"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대성의 아내는 영상편지를 통해 그의 가수 활동을 응원했다. 이에 눈물을 보인 최대성은 "아내가 응원해준다면 끝까지 달려보려고 한다. 그때가 되면 제가 잘해서가 아닌 제 와이프 덕에 이 자리 왔다고 말할 수 있는 가수가 되겠다"는 말로 감동을 안겼다.</p> <p dmcf-pid="5rXwb7vaU3"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dmcf-pid="1mZrKzTNuF"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 붕어빵 친손녀 초대…"잘 커 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11-14 다음 이민기·한지현, 염산 테러 피해자 사연에 긴장 (페이스미)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