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극찬' 급식대가 음식 곧 맛보나…외식업 진출 예고 작성일 11-14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4ZanbY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d7lM6FO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의 개인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d/20241114214054936xufe.jpg" data-org-width="528" dmcf-mid="FSXkKzTN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ned/20241114214054936xu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의 개인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figcaption> </figure> <p dmcf-pid="pJzSRP3I3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급식대가' 이미영 씨가 외식업 진출을 예고했다.</p> <p dmcf-pid="UiqveQ0CpH" dmcf-ptype="general">13일 장영란의 개인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마음속 1위 급식대가의 가성비 "생활반찬 4종" 최초공개 (초간단,미슐랭 극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dmcf-pid="uBya70CnzG"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급식대가' 이미영 씨가 게스트로 출연해 안성재 셰프를 홀린 요리 솜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7bWNzphL7Y" dmcf-ptype="general">이미영 씨는 "원래 가정주부였다. 아들 학교가 바로 옆이었는데 우산 가져다주다가 급식실에서 일해보자고 제안 받았다"며 "학생수가 120명 조금 안되는 작은 학교라 집밥처럼 해줄수가 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zKYjqUlo3W" dmcf-ptype="general">아이들에게 가장 인기있던 메뉴는 비빔국수. 이미영 씨는 "잔반이 거의 남지 않는 최고의 메뉴였다"고 말했다.</p> <p dmcf-pid="q5wQHyj4uy" dmcf-ptype="general">장영란이 '흑백요리사' 출연 계기를 묻자 이미영 씨는 "다들 섭외가 들어온 줄 아는데 저희 큰 아들이 SNS를 보고 직접 서류를 접수한 거다. 처음에 저는 안 나간다고 했는데 설득당했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dmcf-pid="B1rxXWA87T"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이 촬영에 동반한 큰아들에 이유를 묻자 그는 "맛에 확신이 있었다. 실제로 어디 맛집을 가도 인정을 잘 못한다. 집밥이 워낙 맛있어서"라며 이미영 씨의 요리 실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btmMZYc6Fv"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깐깐한 안성재 셰프의 심사를 받았다"며 "안성재 셰프가 '흑백요리사' 끝나고 인터뷰에서 가장 인상 깊은 요리로 급식대가님을 자주 꼽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K6trfKGkuS" dmcf-ptype="general">이미영 씨는 "안성재 셰프는 깐깐할 것 같지만 진짜 부드러운 남자"라며 "백종원 씨는 진짜 동네 아저씨 같았다"고 비교했다.</p> <p dmcf-pid="9PFm49HE3l" dmcf-ptype="general">이미영 씨는 "'흑백요리사'가 방영되고 스케줄이 너무 빡빡해가지고 힘들다. 어제도 스케줄 끝나고 족발집에 갔더니 사인해달라고 하셔서 사인하고 왔다"며 수줍게 웃었다.</p> <p dmcf-pid="2Q3s82XD3h" dmcf-ptype="general">"지금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최종 목표나 꿈이 있으실 것 같다"는 장영란의 말에 이미영 씨는 "원래 '흑백요리사' 하기 전에 외식업을 하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일상이 바쁘다 보니까 조용해 지면 하려고 한다"라며 추후 계획을 전했다.</p> <p dmcf-pid="VVXkKzTNzC"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영 씨는 두부 동그랑땡을 비롯해 두부 조림, 대패삼겹살 고추장 볶음, 비빔 국수 등 실제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메뉴 4종의 레시피를 전격 공개했다. 시식을 한 장영란은 연신 "너무 맛있다"를 연발하며 감탄했다.</p> <p dmcf-pid="ffZE9qyjzI" dmcf-ptype="general">min3654@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진, 팥죽 먹으며 유방암 극복 "못 먹어서 죽을 것 같았다" (‘같이 삽시다’) [Oh!쎈 포인트] 11-14 다음 윤하, 정규 7집 리패키지 앨범 ‘GROWTH THEORY : Final Edition’ 발매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