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못 참겠는데"…채림, 전 남편 관련 악성 루머에 분노→박제 작성일 11-14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1Nhsdz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q0kThLK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채림 / 채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215453818asyr.jpg" data-org-width="640" dmcf-mid="9HhQjo9H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mydaily/20241114215453818as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채림 / 채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fyCPNLKGa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채림이 악성 루모 유포자에 분노했다.</p> <p dmcf-pid="4FHLsDxpky" dmcf-ptype="general">14일 채림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제 못 참겠는데. 내가 이런 글을 넘겨야 할까? 지능적으로 허위글을 쓰는데?"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p> <p dmcf-pid="897rGTNfgT" dmcf-ptype="general">사진은 한 네티즌의 댓글을 담고 있다. 이 네티즌은 "지금은 오락프로에서 쿨한 척 애가 아빠랑 연락하게 하지만, 6살 전까진 아예 접근 차단하고 아이 성씨까지 본인 박씨로 고쳤다. 실제로 전 남편이 아들 보려고 한국까지 찾아왔었는데 끝까지 못 보게 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6q0kThLKjv" dmcf-ptype="general">또 "헤어질 당시 채림은 산후우울증으로 같이 한국에 들어와 살기를 원했고, 전 남편은 한국 오면 일도 끊기고 엄청 효자였는데 모친이 골절상에 암 투병 중이어서 한국에 눌러살 상황이 안 됐다. 코로나 시기여서 더 갈 수가 없었다. 전 남편 모친 손자 얼굴 한번 못 보고 2022년 사망했다"고 적었다.</p> <p dmcf-pid="P7FASIiBcS" dmcf-ptype="general">채림은 최근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하며 싱글맘으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을 통해 채림은 "아들이 아빠를 보고싶다고 해서 만남이 성사됐다. 대화는 번역기로 했다. 아이가 유치원 때부터 자기가 중국어를 배워야 한다는 걸 알더라. 자기가 꼭 해야 하는 언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QOEKdxphjl" dmcf-ptype="general">이어 "(전 남편이) 저한테 고맙다고 하더라. (아이를) 너무 예쁘게 키워줘서 고맙다고. 아이가 성장하는 그 예쁜 과정을 나만 본다는 게 속상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xEauPf5rch" dmcf-ptype="general">한편 채림은 2014년 10월 중국 국적의 육상선수 출신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한 후 2020년 12월 이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화제의 돌싱녀들 총출동… "내면˙외면 업그레이드" VS "욕 많이 먹었다" 11-14 다음 송가인부터 나태주·전영록까지···‘제 1회 고(故) 박건호 음악제’, 초호화 라인업 ‘노 개런티 출연’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