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히는 거 아냐?" '텐트밖' 멤버들, 동굴 탈출 위기..어쩌나 [종합] 작성일 11-14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0IlOJq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TtmIrRu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220000239pvdk.jpg" data-org-width="650" dmcf-mid="GRAsCme7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220000239pvd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Kx0u3IinO"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텐트밖은 유럽' 에서 카프리섬 여행이 그려진 가운데, 동굴에 갇힐 위험을 보였다. </p> <p dmcf-pid="4FbWHyj4Js"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텐트밖은 유럽' 에서 카프리로 향했다. </p> <p dmcf-pid="89Mp70CnJm" dmcf-ptype="general">식사 후 멤버들이 부랴부랴 카프리섬으로 향했다.시간 엄수가 중요한 상황. 임박하게 움직여야하는 가운데, 곽선영이 휴대폰을 두고오는 실수를 해야했고 1분 내로 다급하게 움직여 장소에 무사히 도착했다. </p> <p dmcf-pid="6q6t01meLr" dmcf-ptype="general">이어 천상의 섬, 카프리로 향했다. 멤버들은 "카프리니까 너무 좋을 것"이라며 기대, 특히 '블루그루토'라 불리는 푸른 동굴에 대해 "배 도착해야 알 수 있다"며 신이 허락한 자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 해 궁금증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amRJMUl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220001914vvkh.jpg" data-org-width="650" dmcf-mid="XK1rOwMU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220001914vvk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z8135rRnD" dmcf-ptype="general">먼저 푸른동굴로 가기 위해 택시를 타고 이동, 택시 기사는 "운이 참 좋으시다"며 "오늘 푸른동굴이 열렸다"고 해 멤버들을 환호하게 했다. 화창하고 잔잔한 바다 덕에 낮은 입구의 동굴로 들어갈 수 있던 것.</p> <p dmcf-pid="xIGcDA8tiE" dmcf-ptype="general">택시를 타고 멤버들이 푸른동굴 나룻배 앞에 도착했다. 마침내나룻배 티켓을 구매했고, 멤버들이 대망의 푸른동굴로 진입했다. '신의 허락'이라 외치는 곳.</p> <p dmcf-pid="y745FZwMMk"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동굴 내부에서는 심상치 않은 기류가 흐르며 네 사람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비현실적인 푸른색의 물빛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grMdxph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220003339fxmz.jpg" data-org-width="650" dmcf-mid="9l6t01me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220003339fxm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dA4Pf5rdA" dmcf-ptype="general">이젠 동굴내부에서 나갈 타이밍. 하지만 순간적으로 높아진 파도에 배가 밀려나기 시작했다. 파도가 입구를 <br>막아버릴 정도. 나가는 길은 하나인데 파도 때문에 쉽게 나가지 못한 상황. </p> <p dmcf-pid="Gik6x8tsLj" dmcf-ptype="general">현지 뱃사공이 연신 “맘마미아(맙소사)”를 내뱉으며 예고한 곳이기도 했다. 급기야 멤버들은 “우리 여기 갇히는 거 아니야?”라고 다급하게 외쳤다.</p> <p dmcf-pid="H8iqKzTNJN" dmcf-ptype="general">마침내 파도의 흐름을 따라 바깥으로 탈출하는데 성공, 가까스로 나올 수 있었다. 이세영은 "순간 너무 무서웠다"며 비로소 안도, 이주빈 헤어도 산발이 되어 당시 걱정했던 이유를 실감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수원♥’ 지상은, 결혼 3주년에 “둘이 아닌 셋…소중한 딸과 즐거워” 11-14 다음 '돌싱글즈6' 희영♥진영, 둘만의 여행 떠난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예약"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