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미' 이민기, 이화겸 구했다 "죽어서 사라져버리면 아무 의미 없어" 작성일 11-14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pkoJqy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buDanbY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이스 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daily/20241114220547619pufr.jpg" data-org-width="620" dmcf-mid="bbHnx8ts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daily/20241114220547619pu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이스 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2K7wNLKGW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페이스 미' 이민기가 이화겸을 구했다. </p> <p dmcf-pid="VfbOkNf5Se" dmcf-ptype="general">KBS2 수목드라마 '페이스 미'(극본 황예진·연출 조록환) 4회에서는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정희영(이화겸)을 위로하는 차정우(이민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f4KIEj41lR" dmcf-ptype="general">이날 차정우는 "이젠 다 끝이다"라고 되뇌던 정희영이 걱정돼 다시 병실을 찾았다. 하지만 정희영은 사라진 상태였고, PH(옥탑층)에 멈춰져 있는 엘리베이터에 깜짝 놀라 계단을 이용해 옥상으로 올라갔다.</p> <p dmcf-pid="489CDA8tWM" dmcf-ptype="general">정희영은 옥상 난간에 올라 불안한 모습으로 휘청이고 있었다. 그러다 그는 건물 아래쪽으로 몸을 기울였고, 다행히 차정우가 늦지 않게 이를 발견하며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p> <p dmcf-pid="8ODKUFOJhx" dmcf-ptype="general">이어 차정우는 "어차피 난 죽었다. 그 공원에서 이미 난 죽은 거다. 이렇게 살아서 뭐 하냐. 내 인생은 다 끝장났는데"라며 울먹이는 정희영에 "그래서 죽으면 뭐가 해결되냐. 죽어서 사라져버리면 아무 의미 없다. 정희영 씨 지금 살아있지 않냐. 안 죽었다"라고 위로했다. </p> <p dmcf-pid="6Iw9u3IiW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페이스 미']</p> <p dmcf-pid="PCr270CnC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페이스 미</span> </p> <p dmcf-pid="QSO4BuSgS6"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화석연료 탄소 배출량 ‘최고’ 11-14 다음 서장훈, '뿌엥 아내' 요구 사항에 황당…"SNS 맹신하지 마"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