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손녀 깜짝 방문에 뭉클 "잘 커줘서 고마워...손녀가 키 팬" (같이)[종합] 작성일 11-14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9LSYvaV2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O0zphL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33797nvod.jpg" data-org-width="1000" dmcf-mid="fOAvGTNfq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33797nvo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kY982XD2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35177hpvy.jpg" data-org-width="1000" dmcf-mid="44VLjo9Hb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35177hpv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tPeQ0C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37656inpm.jpg" data-org-width="1000" dmcf-mid="8IcFu3Ii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37656inp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m58M6FOB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39040ywbd.jpg" data-org-width="1000" dmcf-mid="6E1eLdzT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39040ywb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KnlWSg224"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원숙이 자신의 유일한 핏줄인 손녀의 깜짝 방문에 설레임과 감동을 드러냈다. </p> <p dmcf-pid="XnIpqUloKf" dmcf-ptype="general">14일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선 박원숙이 손녀의 깜짝 방문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dmcf-pid="ZPcHtXDxKV" dmcf-ptype="general">뭘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박원숙을위해 혜은이, 이경진, 문희경은 냉장고를 털어 요리를 시작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믿음직한 동생들이 발 벗고 나선 가운데 박원숙은 부엌에서 서성이며 “정신이 왜 이렇게 혼미해지지?”라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너무 좋으셔서” “언니의 유일한 혈육이지 않나”라는 반응에 박원숙은 “고맙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5lpRne7vf2" dmcf-ptype="general">이어 야외로 손녀를 맞이하기 위해 나섰다. 아들을 먼저 보낸 아픔이 있는 박원숙은 “이 순간이 꿈만 같다”라고 말하며 손녀를 기다렸다. 박원숙은 “어른들의 사정으로 손녀가 초등학생이던 시절부터 오랜 기간 만날 수 없었던 사정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11fAwc6Fb9" dmcf-ptype="general">“좋으시죠?”라는 혜은이의 질문에 박원숙은 “만감이 교차하네”라고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손녀의 등장에 박원숙은 한달음에 달려가 손녀를 안아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맛있게 차려진 밥상에 손녀와 앉은 박원숙은 “안 먹어도 배부르고 고맙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txEZ35rR2K"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현재 26살인 손녀가 볼수록 박원숙을 닮았다고 신기해했다. 이에 박원숙은 “친구들이 할머니랑 닮았다고 하니?”라고 물었고 손녀는 “닮았다고 한다”라고 인정했다. 이에 박원숙은 “난 너 봤을 때 예쁘거든”라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p> <p dmcf-pid="F36EsDxpKb"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할머니는 늘 고마워. 그냥 잘 커준 것만으로도 고마웠다. 학생으로 본분 다하고 말썽 없이 잘 커줘서 고맙고 훌륭한 학생 되어줘서 고맙고 좋은 날이다”라고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dmcf-pid="3ohub7vaqB"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난 지금 이런 상황을 전혀 꿈도 못 꿨었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보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 다시 연락을 시작했다”라며 “만약 내가 상황이 안 좋았다면 뭔가 해주고 싶은데 못 해줄 수 있지 않나. 그런데 해줄 수 있는 게 많은 지금 다시 만나서 너무 좋다. 왜냐하면 내 아들한테는 일부러 너무 안 해줬다”라며 황망히 아들을 떠나보내고 너무 후회가 됐다고 털어놨다. 아들에게 못해준 것을 손녀에게 다 해주고 싶은 심정이라는 박원숙의 말에 이경진은 결국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HKgcaVZ9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40421iqe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q4mhsdz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40421iqe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G26VZw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41989ete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LmFu3IiB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tvreport/20241114221941989ete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wXfQ41mq7" dmcf-ptype="general">또 박원숙은 손녀가 샤이니 키를 좋아한다며 “직접 SM가서 키의 사진까지 공수해서 주고 그랬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손녀가 좋아한다니까 나도 좋아지더라. 나는 키를 보면 우리 손녀가 좋아한다고 말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uPcHtXDxqu" dmcf-ptype="general">또 할머니와 제주도로 둘만의 여행을 가본 적이 있다는 손녀는 “할머니 댁에 가도 한 방에서 같이 잘 일이 없는데 한 호텔방에서 자는데 할머니가 그렇게 코를 크게 고시는 줄 몰랐다”라고 깜짝 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녀는 “다음은 제 돈으로, 제가 돈 벌어서 할머니와 여행을 갈 것”이라고 말해 박원숙을 뿌듯하게 만들었고 멤버들은 할머니를 애틋하게 생각하는 손녀의 모습에 “너무 잘 컸네요”라고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dmcf-pid="7qdIvCnb2U"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박원숙의 같이삽시다'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P카메라 해킹, 안방 영상 인터넷에…중국산 직구 대응은? 11-14 다음 '같이 삽시다' 박원숙, 친손녀와 재회 "사정으로 헤어져" [TV캡처]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