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대환, ‘Mr. 플랑크톤’ 호연으로 스토리 견인 작성일 11-14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Q9eQ0C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b0VbYc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222236365ruwk.jpg" data-org-width="700" dmcf-mid="uUDgsDxp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222236365ru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9KpfKGkrE" dmcf-ptype="general"><br><br>배우 오대환의 탄탄한 호연이 ‘Mr. 플랑크톤’의 재미를 견인했다.<br><br>지난 8일 공개가 된 OTT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br><br>공개 후 웃음 속 진한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로 시청자들 감성을 자극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연기로 빛낸 오대환이 주목된다.<br><br>오대환은 왕자파 두목이자 자신의 결혼식 날 신부와 함께 달아난 해조(우도환 분)를 쫓게 되는 왕칠성 역을 연기했다. 오대환은 해조를 잡아 복수하고자 하는 왕칠성 분노를 표정과 눈빛, 말투로 직설적으로 표현해 강한 존재감을 확립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29U49HE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222237873qhnx.jpg" data-org-width="700" dmcf-mid="7wZvFZwM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rtskhan/20241114222237873qh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K29U49HEDc" dmcf-ptype="general"><br><br>왕칠성에 녹아든 오대환은 땀을 쥐게 하는 상황을 구축해 스릴감을 증폭했다.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면서도 섬뜩하리만큼 까리(김민석 분)를 몰아붙이며 협박하는 왕칠성의 모습은 캐릭터의 살벌함을, 해조를 쫓으며 마주치게 된 어흥(오정세 분)과의 앙상블은 웃음을, 복수하기 위해 마주한 해조와의 대치로는 긴장을 선물하며 서스펜스를 만들었다.<br><br>오대환은 드라마 속 대사와 행동에 대한 시청자들의 흡인력을 유도해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과 흥미를 끌어올리면서 자신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대한 집중도 일궈냈다.<br><br>인산적인 캐릭터 왕칠성에 오대환의 색채가 더해져 악의 한 축으로서 작품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과 함께 긴장과 재미를 준 오대환의 액팅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따랐다.<br><br>배역에 잘 동화된 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토리에 대한 몰입감을 선사한 오대환은 ‘Mr. 플랑크톤’에 이어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영화 ‘소방관’으로도 시청자와 영화팬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김대호 “나랑 사귀면 될 텐데” 플러팅에 주우재 ‘아찔’ (‘홈즈’) 11-14 다음 '페이스 미' 강다현, 한지현에 "이민기도 범죄 피해자" 고백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