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이혼' 유퉁, 딸 살해 협박에 건강 악화 "응급조치 잘못되면 뇌출혈도" ('특종세상')[종합] 작성일 11-14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Udwc6F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oTUFOJ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222801199mjki.jpg" data-org-width="699" dmcf-mid="1mNYzphL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222801199mjk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keI1HEQw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특종세상' 유퉁이 충격적 사건으로 건강이 악화된 근황을 밝혔다. </p> <p dmcf-pid="uEdCtXDxOw"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유퉁의 근황이 공개됐다. </p> <p dmcf-pid="7DJhFZwMID" dmcf-ptype="general">8번의 결혼과 이혼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유퉁. 유퉁은 마지막 결혼생활에서 늦둥이 딸 미미를 얻었다. </p> <p dmcf-pid="zrnS01meOE" dmcf-ptype="general">미미는 유퉁과 33살의 연하 몽골인 사이에서 얻은 늦둥이 딸. 아내와의 이혼 후 몽골에 사는 딸을 그리워하며 살던 유퉁은 "같이 살고 싶다"는 미미의 뜻에 따라 한국에서 같이 지낼 수 있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Lvptsd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222801390vlus.jpg" data-org-width="732" dmcf-mid="tUFxcaVZ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222801390vlu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soTUFOJIc" dmcf-ptype="general"> 유퉁의 낙은 딸과 동네 뒷산을 산책하는 것. 산책 후 유퉁은 딸 미미를 학원에 데려다줬다. 유퉁은 딸을 홈스쿨링을 시키고 있다고. 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은 이유에 대해 유퉁은 "말을 못 알아듣고 적응 안 된다더라. 두 달 만에 애가 스스로 학교 안 가고 집에서 공부하고 안 되냐고 아빠가 좀 가르쳐달라 해서 그렇게 하게 됐다 나 하나 믿고 나 하나 보고 그 어린 아이가 엄마 품을 떠나서 아빠 품을 선택했는데 내 자신에게 질문을 많이 했다. 너 자신 있냐. 과연 잘 따라올까? 나는 잘 가르칠 수 있을까. 왜 걱정이 안 되겠냐.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난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bNQrHyj4EA" dmcf-ptype="general">최근 어지러워 자주 쓰러졌다는 유퉁. 유퉁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이유가 있었다. 유퉁은 "미미 살해 협박, 성추행, 성폭행 협박 때문이다. 살이 떨리더라. 살이 너무 떨리고"라며 "혀가 굳어서 말이 안 나오더라. 몸 한쪽에 힘이 안 실리고 응급조치가 잘못되면 뇌출혈이 온다더라. 딸을 봐서라도 일어나야 한다. 얘를 지키는 게 중요하지 악플러들하고 싸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싶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jxmXWA8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222801631pxiv.jpg" data-org-width="732" dmcf-mid="F6qLOwMU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poChosun/20241114222801631pxi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AMsZYc6sN" dmcf-ptype="general"> 한번 쓰러진 이후론 작은 스트레스에도 경직되는 유퉁의 다리. 점점 악화되는 건강에 더욱 걱정되는 건 미미의 사춘기였다. 아빠에게 내색하지 못하고 홀로 힘들어했을 딸이 안쓰러운 유퉁.</p> <p dmcf-pid="28Udwc6Fwa" dmcf-ptype="general">유퉁은 "이런 문제를 엄마가 있으면 엄마랑 풀어야 되는데 엄마가 늘 집에서 지켜보고 나는 활동해야 하는데 이럴 땐 갑갑하다"고 토로했다. </p> <p dmcf-pid="V6uJrkP3wg" dmcf-ptype="general">다음날, 유퉁은 좀처럼 몸을 일으키지 못하고 아파했다. 심상치 않은 건강 상태에 병원으로 간 유퉁. 전문의는 "당뇨가 오래되면 당뇨 합병증으로 신경 합병증도 오고 혈관 합병증이 와서 감각이 떨어지거나 이상 통증이 생긴다"고 밝혔다. </p> <p dmcf-pid="fUW9iRuSso" dmcf-ptype="general">이에 유퉁은 "잠을 못 자서 자꾸 어지럽다"고 말했고 전문의는 "동맥경화가 진행돼서 뇌경색이 온다든지 심근경색이 올 수도 있다. 뇌 MRI 검사를 해서 상태를 확인해봐야 할 거 같다"며 검사를 진행했다.</p> <p dmcf-pid="4uY2ne7vsL" dmcf-ptype="general">유퉁은 "우리 미미하고 남은 세월은 (얼마일까.) 내가 하늘의 별이 되고 난 이후에 대한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다. 그 생각만 하면 잠을 못 이룬다. 미미가 19살이 될 때까지 앞으로 6년만 미미 뒷바라지를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많이 드리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87GVLdzTI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새 골든타임, ‘금요일 오후 2시’ 11-14 다음 이즈나, 데뷔 앨범 디자인 교체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