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이 제일 선배"…라미란→이주빈, 한식 밥상 차리고 서열 정리 (텐트 밖은 유럽) [종합] 작성일 11-14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x1Pf5r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ZD4kNf5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25951468hlbm.jpg" data-org-width="550" dmcf-mid="uMznSIiB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25951468hlb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5w8Ej41u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한식으로 밥상을 차렸다.</p> <p dmcf-pid="2Gr6DA8t7x"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아말피 해안절벽 캠핑장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dmcf-pid="VHmPwc6FUQ"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카프리섬과 아말피 관광을 즐겼고, 마지막 밤을 즐기기 위해 푸짐한 저녁 밥상을 준비했다. 라미란은 김치찌개를 끓이기 위해 관찰레를 볶았고, "젤리같이 됐다"라며 밝혔다. 곽선영은 "그 비계 있는 부분이 되게 매끈했다"라며 맞장구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D4kNf5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25953233buaq.jpg" data-org-width="550" dmcf-mid="qwuOptsd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25953233bua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Yw8Ej4106" dmcf-ptype="general">또 이주빈은 채소볶음에 도전했고, 화구를 켤 때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이주빈은 "가스만 나온다"라며 당황했고, 라미란은 "불을 붙여야 된다. 그래서 라이터 줬잖아"라며 조언했다.</p> <p dmcf-pid="8Gr6DA8tp8"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저거 터진다"라며 농담했고, 곽선영은 "기다려"라며 걱정했다. 이주빈은 "가스 열었어? 열고 해야지"라며 덧붙였고, 이주빈은 무사히 화구에 불을 붙였다.</p> <p dmcf-pid="6BXjGTNfu4"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할 수 있으시겠지, 볶음 요리를"이라며 불안해했고, 이주빈은 "저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큰소리쳤다. 그러나 이주빈은 팬 위에 기름을 두르다 "그 정도는 아니다. 맞나? 뭐라고 긴장되지. 마음의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요리를 하니까 떨린다"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PbZAHyj4Ff" dmcf-ptype="general">또 이주빈은 "여기서 신기한 게 냄새가 난다. 볶음밥 냄새가 난다. 김치 냄새가 난다"라며 의아해했고, 라미란이 끓이고 있는 김치찌개를 뒤늦게 발견했다. 이주빈은 "저 냄새구나. 김치볶음밥 냄새가 났다"라며 못박았다.</p> <p dmcf-pid="QK5cXWA83V" dmcf-ptype="general">특히 이주빈은 간장을 넣으려다 많은 양을 한꺼번에 부었고, 이주빈은 "쏟았다. 간장을. 어떡해"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라미란은 "맛있을 거다"라며 안심시켰고, 곽선영은 "이거 양파 넣어도 된다"라며 다독였다.</p> <p dmcf-pid="xFldCme732"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가지를 더 넣으면 된다"라며 거들었고, 이주빈은 "저 정말 놀랐다. 전 요리에 재능이 없나 보다"라며 하소연했다. 라미란은 "안 해서 그렇다. 먹고살아야 될 거 아니냐. 하면 는다"라며 격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8HfKGk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25954597zvyd.jpg" data-org-width="550" dmcf-mid="B9Q56VZw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xportsnews/20241114225954597zvy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a6X49HEpK"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채소볶음을 완성했고, 라미란이 만든 김치찌개와 곽선영이 만든 달걀말이와 함께 식사했다. 이때 라미란은 이세영에게 "데뷔일로 보면 제일 선배님이다"라며 말했고, 곽선영은 "나도 오래됐다 했는데 저는 아무것도 아니다. 저는 올해 19년 밖에 안 됐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YljKanbYub"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나 한 25년 됐나?"라며 귀띔했고, 이주빈은 "우리 선배님"이라며 이세영의 그릇에 음식을 덜어줬다.</p> <p dmcf-pid="GSA9NLKG7B"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라미란은 장난을 치기 위해 "너무 고생 많으셨고 오늘 블루 동굴 정말 많은 생각이 났다. 그 안에서 푸른빛을 보는데 '내가 이러려고 이 여행을 왔나' 그런 생각을 했고 오늘 그래서 특별히 특식으로 볶음 김치찌개를 했다"라며 울먹였고, 다른 멤버들은 라미란의 의도를 눈치채고 능청스럽게 눈물 흘리는 척을 했다. </p> <p dmcf-pid="Hvc2jo9HUq"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Xa6X49HEUz"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욱 회장, 아이패밀리에스씨 3분기 누적만으로 전년도 전체 실적 훌쩍 넘는 역대 실적 기록 11-14 다음 곽튜브, 권은비 만나자마자 면박? “물의 여신, 그걸 본인 입으로..” (전현무계획2)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