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계단에 숨어 있었다"…'더보이즈' 선우, 사생 폭행 피해 작성일 11-14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UV5GkP8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yz8FZwM6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ispatch/20241114230633110tegv.jpg" data-org-width="600" dmcf-mid="WwzsJMUl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ispatch/20241114230633110teg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rZ7ThLKQd" dmcf-ptype="general">[Dispatch=김지호기자] '더보이즈' 선우가 사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생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p> <p dmcf-pid="Zlp2ZYc6Pe" dmcf-ptype="general">IST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오후 공식 팬카페에 "최근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5bikQ41m8R"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일부 팬들은 심각한 수준의 사생활 침해를 해왔다. 사옥, 숍, 숙소 등 사생활과 관련된 장소에 무단 방문했다. 비공개 스케줄을 찾고, 악성 루머를 퍼뜨리기도 했다. </p> <p dmcf-pid="1h09XWA8QM" dmcf-ptype="general">기내 및 공항에서도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다. 출입국시 멤버들의 동선을 무리하게 접촉,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한 것. 차량을 따라다니고, 개인정보를 불법취득해 연락을 취했다. </p> <p dmcf-pid="tRwvNLKGQx"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9일, 선우는 사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선우가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중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dmcf-pid="F8jOiRuS8Q" dmcf-ptype="general">사생은 해당 층의 비상 계단에 숨어있다가 선우에게 접근했다. "선우가 해당 사생에게 위협을 느꼈고, 당사 직원에게 즉시 사실을 알렸다"고 전했다.</p> <p dmcf-pid="38jOiRuS4P" dmcf-ptype="general">소속사 직원과 선우 등은 주거침입 사생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이 과정에서 사생은 도주 시도를 했고, 선우와 직원들을 수 차례 구타한 것으로 알려진다. </p> <p dmcf-pid="0AyFIrRux6"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해당 인물은 주거 침입과 폭행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며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p> <p dmcf-pid="pkY0hsdz68" dmcf-ptype="general">선우와 소속사 직원들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을 방문했다. 검진 및 치료를 받았다. 소속사 측은 "선우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컨디션 체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iOYkNf584" dmcf-ptype="general">심지어 더보이즈의 차량에는 위치 추적기도 발견됐다. 또 다른 차량 타이어 역시 고의로 파손됐다. 소속사 측은 CCTV를 확보해 경찰 신고 접수를 마친 상태다. </p> <p dmcf-pid="uBJcPf5r8f"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측은 "다행히 두 사건 모두 발생 직후 해당 사실을 인지했다"며 "스케줄 진행 전 처리해 추가적 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7X9Mu3Ii6V" dmcf-ptype="general">사생활 침해 등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한다.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가 도를 지나치고 있다"며 "어떤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greQ0CQ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ispatch/20241114230635824kfjw.png" data-org-width="1055" dmcf-mid="YyDSanbY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dispatch/20241114230635824kfjw.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qdA6VZw49" dmcf-ptype="general"><사진출처=디스패치DB, 더보이즈 공식카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10기 정숙, 곱창전골과 등장 "내숭 떨고 술 적게 먹을 것" [TV캡처] 11-14 다음 논란의 16기 영자 '나솔사계' 출연 "지난주에도 욕 먹어"[별별TV]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