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이런 모습 처음이야..폭풍 '눈물' 흘린 까닭 ('홈즈') [종합] 작성일 11-14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b21HEQ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Ncx8ts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232641462atmj.jpg" data-org-width="477" dmcf-mid="B3Mdb7va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232641462atm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bB95GkPJ0"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구해줘 홈즈'에서 장동민이 고향으로 향한 가운데, 장동민이 폭풍 눈물을 흘렸다. </p> <p dmcf-pid="VfV801mei3"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에서 장동민 고향으로 향했다.</p> <p dmcf-pid="fmrOLdzTRF" dmcf-ptype="general">이날 임장 투어에 앞서, 장동민은 “아산 지역은 곳곳에 저수지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예로부터 도고온천과 온양온천, 아산온천 등이 유명해 ‘물의 도시’로 불리고 있다.”고 소개, 장동민과 함께 떠났다. 장동민은 "천안, 아산하면 호두과자나 있는 줄 아나, 서울 촌놈들, 아산은 물의 도시다"며 소개했다.</p> <p dmcf-pid="4IOhanbYet"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몰아 장동민의 추억이 깃든 고향 집이 있는 도고면 금산리로 향했다. 40년 만에 고향 집을 찾게된 장동민은 주변을 둘러보며 남다른 감회를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BqKZYc6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232641906eikh.jpg" data-org-width="650" dmcf-mid="bg5Fhsdz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poctan/20241114232641906eik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SlTcaVZd5" dmcf-ptype="general">특히 장동민은 "부모님 결혼식 주례를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봐주셨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아빠랑 둘이 손을 잡고.."라며 울컥, 특히 어린 시절 아빠와 손잡고 거닐던 초등학교 길목에서 뜨거운 눈물을 보였다. 장동민은 "한 40년 된 것 같다'며 눈물, 멈추지 않는 눈물에 그는 “부모님 고생한 순간이 떠올라 울컥한다"며 눈물의 이유를 전했다. </p> <p dmcf-pid="PTvWEj41dZ"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갑자기 "나이 들어서 그런다"며 농담, 그럼에도 장동민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장동민은 "이 길이 이렇게 짧은지 몰랐다"며 어른이 되고서 사뭇 짧게 느껴진 등굣길에 남다른 감회를 보였다. </p> <p dmcf-pid="QHGZsDxpnX"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동민은 "끈데 이 학교 우리 누나들만 나왔다"며 웃음, 5살까지 살았던 것이라고. 이에 모두 "오래된 줄 알았는데"라며 폭소, "눈물 날 뻔했다"며 억울해했다. </p> <p dmcf-pid="xgoN6VZwLH" dmcf-ptype="general">패널들은 눈물 흘린 장동민에 "울 정도로 추억이 깃든 집 매물이면 살건가"라고 묻자 장동민은 "내가 왜?"라고 물으면서도 "그런 마음 사실 들긴해 어머니와 통화하니 동네 어르신들 다 살아계신다고 하더라"고 했다.</p> <p dmcf-pid="yUp7WSg2nG"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부산 달군다...특별 편곡 무대 예고까지 11-14 다음 SOOP, 지스타서 첫 오프라인 소통방송 진행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