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원숙 “사망한 아들에 해준 거 없어…친손녀에 원풀이 해” (‘같이 삽시다’) 작성일 11-14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ZjdBWA7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9UmN8ts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233609023wkcz.jpg" data-org-width="700" dmcf-mid="1kUmN8ts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4/startoday/20241114233609023wk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2usj6FO0f" dmcf-ptype="general"> 배우 박원숙이 친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0V7OAP3IpV"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의 친손녀가 사선가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p6blDRuS72" dmcf-ptype="general">이날 박원숙은 긴장한 듯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방을 서성이는 박원숙을 본 혜은이가 이유를 궁금해하자 박원숙은 “우리 혜린이가 온다고 전화가 왔다”며 친손녀의 방문을 알렸다.</p> <p dmcf-pid="UPKSwe7v09"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비상사태다”라며 이경진과 문희경을 불렀다. 이어 “파스타 하고 스테이크 굽자”라며 요리를 진두지휘했다. 박원숙은 “내 유일한 피붙이, 혈육이다”라며 친손녀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ugRtyc6F3K" dmcf-ptype="general">박원숙의 친손녀는 선물을 들고 사선가를 찾았다. 박원숙은 “늘 고맙다. 그냥 잘 커줘서 고맙다. 학생으로서 본분 다하고 말썽 없이 예쁘게 잘 커줘서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오늘 좋은 날이다. 이런 상황을 전혀 꿈도 못 꿨다”고 감격했다.</p> <p dmcf-pid="7aeFWkP30b"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친손녀를) 초등학교 입학 전에 보고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다시 연락을 했다. 못 보게 됐을 때는 ‘이제 못 보나 보다’라고 생각하고 잘 살길 바랐다. 또 친손녀에게 너무 해주고 싶은 게 많은 데 내 상황이 안 돼서 못해주면 속상하지 않냐. 다시 좋아져서 친손녀를 다시 만나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zNd3YEQ0FB" dmcf-ptype="general">이어 “내 아들에게는 너무 해준 게 없었는데 갑자기 떠났다. 그러니까 너무 후회가 됐다. 내 아들에게 못 해준 거 친손녀에게 다 하고 있다. 원풀이를 하는 거다. 해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해 모두를 울컥하게 했다.</p> <p dmcf-pid="qnQZSNf50q" dmcf-ptype="general">친손녀와 한 침대에 누운 박원숙은 “할머니 생각해서 먼 곳까지 와 울컥했고 만감이 교차했다. 상상도 못 했던 일이 현실이 돼 감사하다”고 했다.</p> <p dmcf-pid="BLx5vj41zz"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측 "선우, 사생팬에 폭행 피해…위치추적기·타이어 펑크까지" [전문] 11-14 다음 아동 실종 사건 '미궁'…2년 만에 주변인들 기묘한 행동('용감한 형사들4')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