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캡틴' 손흥민, 새 역사 썼다…A매치 50호골 달성 '득점 2위' 작성일 11-14 1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1/14/0005114739_001_20241114234817724.jpg" alt="" /><em class="img_desc"> 14일 오후(현지 시간) 쿠웨이트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5차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 전반전, 한국 손흥민이 직접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br>'돌아온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A매치 50번째 득점을 달성하며 한국 축구계에 새 역사를 썼다.<br><br>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4일(한국 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 아흐메드 국제 경기장에서 쿠웨이트를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5차전을 치르고 있다.<br><br>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19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직접 키커로 나선 그는 왼쪽 아래로 깔리는 정확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br><br>손흥민의 득점으로 경기는 대한민국이 2-0 리드를 잡고 있다. 선제골은 오세훈(마치다)이 전반 10분 만에 기록했다.<br><br>이로써 손흥민은 A매치 50호 골을 기록했다. 한국 축구 A매치 역사상 50호 골을 넣은 건 차범근, 황선홍에 이어 손흥민이 3번째다.<br><br>손흥민은 역대 최다 득점 2위(50골)의 황선홍과 동률을 이뤘고, 58골로 이 부문 1위인 차범근과도 격차를 좁혔다.<br><br>대한민국은 앞선 4경기에서 3승 1무(승점 10)로 조 1위에 오른 상태다. 3차 예선은 각 조 1, 2위 팀이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하이브에 '260억 규모' 풋옵션 행사 통보..뉴진스 내용증명 前[★NEWSing] 11-14 다음 정명 "자녀 둘, 결혼생활 10년"…♥보민 부모님 만남에 걱정 1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