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이친자'의 이토록 빛나는 발견[TF초점] 작성일 11-15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JhmJqy3s"> <p dmcf-pid="P5vBUvaVFm" dmcf-ptype="general"><br><strong>한석규 딸 역할 맡아 뛰어난 연기로 주목 받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Op1OJq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채원빈이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통해 주목받고 있다.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HEFACT/20241115000316384ksjj.jpg" data-org-width="640" dmcf-mid="fYFlsiBW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HEFACT/20241115000316384ks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채원빈이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통해 주목받고 있다.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GCuFCnb0w"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공미나 기자] "대선배 한석규와 맞서면서도 밀리지 않는다."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 장하빈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채원빈을 향한 평가다. 이 작품에서 채원빈은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div> <p dmcf-pid="y2UdQUlo3D" dmcf-ptype="general">15일 종영하는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 연출 송연화)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 장태수(한석규 분)가 수사 중인 살인사건에 얽힌 딸의 비밀과 마주하고, 처절하게 무너져가며 심연 속 진실을 쫓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작진이 '부녀 스릴러'라고 소개한 이 작품은 아빠와 딸의 숨막히는 심리전을 그려내고 있다.</p> <p dmcf-pid="WXlz0lo93E" dmcf-ptype="general">'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방송 전 누가 '한석규의 딸' 역할을 맡을 것인가를 두고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일찌감치 한석규가 29년 만에 MBC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주목받은 이 작품은 '한석규의 딸' 역할을 누가 맡을지 오래도록 알려지지 않았다. 부녀 중심의 스토리가 예고된 만큼 많은 이들이 한석규와 더불어 딸 역할을 맡을 배우가 이 작품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런 가운데 마침내 채원빈이 한석규의 딸로 분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대를 모았다.</p> <p dmcf-pid="YsjGvj41Uk" dmcf-ptype="general">이 작품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딸과 그런 딸을 수상한 행동 때문에 의심을 멈추지 못하는 프로파일러 아빠의 긴장감 넘치는 대치다. 자식에 대한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고뇌하는 한석규의 시점을 따라가지만, 이 스토리가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딸 장하빈의 역할도 중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GCuFCnb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원빈(왼쪽)은 한석규와 극 중 부녀 관계로 등장한다.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HEFACT/20241115000318597mmvv.jpg" data-org-width="640" dmcf-mid="4ZG9zWA8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HEFACT/20241115000318597mm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원빈(왼쪽)은 한석규와 극 중 부녀 관계로 등장한다.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uZ89ZwMuA" dmcf-ptype="general"> <br>채원빈이 연기한 장하빈은 거짓말이 누구보다 쉬운 고등학생이다. 채원빈은 다부진 연기로 장하빈을 그려내며 장태수는 물론 시청자들마저 혼란에 빠뜨린다. 채원빈은 특유의 신비로운 마스크를 앞세워 캐릭터의 서늘함을 완벽히 표현하며 매 순간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러나 자신을 향한 의심을 거두지 못하는 아빠에게 "한 번이라도 좋으니까 내 말 좀 믿어주면 안 돼?"라며 이따금 감정을 드러낼 때는 내면의 상처가 묻어난다. </div> <p dmcf-pid="X8qLeqyj3j" dmcf-ptype="general">사실 채원빈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를 통해 갑작스레 등장한 신예는 아니다. 2019년 영화 '매니지'로 데뷔한 채원빈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p> <p dmcf-pid="ZGCuFCnbzN" dmcf-ptype="general">그가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작품은 2022년 영화 '마녀2'다. 이 영화에서 토우 4인방의 리더로 출연해 섬뜩한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와 시즌3에도 출연해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이 밖에도 웹드라마 '비밀의 비밀' '트웬티 트웬티' SBS '날아라 개천용' tvN '어사와 조이' 영화 '런 보이 런' '셔틀, 최강 셔틀' 등 다수의 작품에서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lz0lo9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원빈은 KBS2 새 드라마 '수상한 그녀' 출연을 앞두고 있다.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HEFACT/20241115000320841nvfr.jpg" data-org-width="640" dmcf-mid="8RWbuTNf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HEFACT/20241115000320841nv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원빈은 KBS2 새 드라마 '수상한 그녀' 출연을 앞두고 있다.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tyK7yj4Fg" dmcf-ptype="general"> <br>이런 가운데 차기작도 일찌감치 확정했다. 12월 방송을 앞둔 KBS2 새 드라마 '수상한 그녀'다. 이 작품은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채원빈은 극 중 50년 전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말숙(김해숙 분)의 손녀 최하나 역을 맡는다. 최하나는 전교 1등만 하던 모범생이 가수가 되기 위해 수능을 포기하고 연습생의 길을 걷는 인물로, 장하빈과 다른 매력을 지녔다. </div> <p dmcf-pid="tnPwAP3Izo" dmcf-ptype="general">'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제대로 자신의 역량을 입증한 채원빈. 그가 차기작에서는 또 다른 모습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FOAHTA8tpL" dmcf-ptype="general">mnmn@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3GCuFCnbUn"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짜 동안 비결, 때깔 달라져"…한가인, 꼭 챙겨 먹는 '이것' 공개 11-15 다음 유퉁의 충격 고백 – 딸 미미 살해 협박 뒤 응급실행, “이별 걱정에 눈물”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