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10대’ 양승모 김도현 전국당구대회 64강…조명우 하이런20점, 허정한 애버 3.333[대한체육회장배] 작성일 11-15 2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5/0005396950_001_20241115005706796.jpg" alt="" /><em class="img_desc"> ‘무서운 10대’인 15세 양승모(왼쪽, 인천예송중 3)와 16세 김도현(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 1)이 14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시작된 ‘2024 대한체육회장배전국당구대회’에서 256강과 128강을 통과, 64강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선 국내랭킹 1~10위 전원이 64강에 오른 가운데 조명우는 하이런20점, 허정한은 애버리지 3.333의 막강한 공격을 과시했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DB 및 파이브앤식스)</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4일 대한체육회장배당구대회 128강<br>15세 양승모, 16세 김도현 나란히 승리<br>‘또래’ 김건윤 김현우는 아쉽게 탈락</div><br><br>강원도 양구에서 열리고 있는 ‘2024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당구대회’ 3쿠션에서 중3, 고1 등 10대 선수들의 활약이 눈에 띄고 있다.<br><br>14일 시작된 남자3쿠션에서 15세 양승모(인천예송중 3학년)와 16세 김도현(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1)이 나란히 64강에 진출했다. 또한 남자 랭킹 1~10위 전원이 128강을 통과한 가운데 조명우는 하이런20점, 허정한은 애버리지 3점대의 막강한 공격을 과시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하이런 20점’ 조명우, 한재영에 40:22승 <br>‘애버 3.333’ 허정한, 박상우 40:9 제압<br>국내 3쿠션 랭킹 1~10위 전원 64강</div></strong>양승모는 김현종(광주)과의 128강전에서 하이런8점과 애버리지 1.739를 앞세워 23이닝만에 40:27로 이겼다. 양승모는 11개이닝서 공타했지만 5점 이상 장타 네 방으로 승리했다. 2이닝과 5이닝에 5득점씩 기록한 양승모는 13이닝에는 하이런8점으로 25:13을 만들며 승기를 잡았다. 이어 15이닝에 또다시 5점을 보태며 30:17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마지막 23이닝에 1점을 보태며 40:27로 승리했다. 양승모는 256강전에서는 김성혁(서울)을 40:21로 이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5/0005396950_002_20241115005706827.jpg" alt="" /><em class="img_desc"> 14일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2024 전국당구대회’.</em></span>김도현은 ‘강호’ 황봉주(시흥시체육회)와의 128강전에서 40:28(27이닝)로 승리했다. ‘후공’을 잡은 김도현은 1이닝부터 하이런7점을 터뜨린 후 5이닝에도 5점 장타를 쳐 15:3으로 앞서갔다. 또한 11이닝에 또다시 5득점하며 24:!1로 브레이크 타임을 맞았다. 컨디션 난조로 전반내내 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던 황봉주는 13이닝에 모처럼 장타(8점)를 치며 19:27로 추격했다. 그러나 더 이상 쫓아오진 못했다. 김도현은 20이닝에 하이런5점을 친 뒤 마지막 27이닝에 3점을 보태며 40:28로 경기를 끝냈다.<br><br>이에 비해 김건윤(16, 부산 동래고부설방통고1)은 이범열(시흥시체육회)에게 30:40(35이닝), 14세 김현우(수원 칠보중 2)는 이용표(제주)에게 32:40(33이닝)으로 져 탈락했다. 김현우는 직전 서울3쿠션월드컵에서 1차예선(PPQ)부터 시작, 3차예선(PQ)까지 진출, 주목을 받았다.<br><br>국내1위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엔티)는 한재영(강원)과의 128강전에서 하이런20점과 애버리지 2.222를 앞세워 40:22(18이닝)로 승리했다.<br><br>허정한(2위, 경남)은 박상우(서울)를 상대로 12이닝만에 40:9로 승리, 애버리지 3.333을 기록했다.<br><br>또한 김행직(3위, 전남) 김준태(4위, 경북체육회) 서창훈(5위, 시흥시체육회) 허진우(6위, 김포체육회) 이범열(7위, 시흥시체육회) 차명종(8위, 인천시체육회) 박수영(9위, 강원) 장성원(10위, 인천) 등 국내 1~10위 선수 전원이 64강에 진출했다.<br><br>이 밖에 정연철(13위, 대구) 정역근(14위, 시흥) 안지훈(15위, 전북) 강자인(16위, 충남체육회) 손준혁(17위, 부천시체육회) 등도 무난히 128강을 통과했다. [양구=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4년 11월 15일 11-15 다음 "저 분 장난 아냐"…데프콘, '사기캐' 22기 영숙에 혀 내둘렀다 (나솔사계)[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