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6’ 창현·지안, 최종 커플 됐지만 결별…“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작성일 11-15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nY0lo9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yhKxuSg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싱글즈6’. 사진 I MBN ‘돌싱글즈6’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today/20241115015407639tuak.jpg" data-org-width="700" dmcf-mid="Kvj1qYc6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today/20241115015407639tu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싱글즈6’. 사진 I MBN ‘돌싱글즈6’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5Y6n9HE0y" dmcf-ptype="general"> ‘돌싱글즈6’ 창현과 지안이 결별 소식을 전했다. </div> <p dmcf-pid="f1GPL2XD3T"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6’에서는 최종 선택을 한 돌싱남녀들의 후일담이 그려졌다.</p> <p dmcf-pid="4tHQoVZwpv" dmcf-ptype="general">이날 지안은 “평창에서도 (창현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현실에 와서도 다정하고, 따뜻하고, 배려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보통 창현이 내가 있는 곳으로 와서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며 창현과 커플로 발전했음을 밝혔다.</p> <p dmcf-pid="8IwUV1meFS" dmcf-ptype="general">창현 역시 “자연스럽게 사귀는 걸로 둘 다 받아들였다. 많은 날은 일주일에 한 두세 번 정도도 만났다. 만나러 가는 길이 두근거리는 감정이 있었다. ‘이런 감정이 얼마 만에 느끼는 감정인가’를 새삼 이번에 또 느꼈다”며 행복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6Cruftsdzl" dmcf-ptype="general">그러나 2주 만에 만난 창현과 지안은 냉랭한 모습이었다. 창현은 “두 달 정도 되는 기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이번 후일담 촬영을 하지 않게 됐다. 사실 지금은 연락도 거의 안 하는, 그런 서먹서먹한 상태다. 둘 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dmcf-pid="Phm74FOJ7h" dmcf-ptype="general">지안은 “나는 그냥 끝났다고 생각하는 상황이다. 뭔가 인사를 마지막으로 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p> <p dmcf-pid="QEN5zWA83C"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한가인 결혼식 축의금 5만원 냈다, 신라호텔이라 밥 안먹고 그냥 나와”(비보티비) 11-15 다음 [엠빅뉴스] 수험생까지 챙긴 캡틴 쏘니.. 경기 후 선수들 인터뷰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