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도미니카 꺾고 B조서 가장 먼저 2승 작성일 11-15 2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5/0001206375_001_2024111502030983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대한민국에 승리한 타이완</strong></span></div> <br> 타이완이 프리미어12 B조에서 가장 먼저 2승을 챙기며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br> <br> 타이완은 타이베이의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B조 2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2대 1로 눌렀습니다.<br> <br> 전날 개막전에서 한국에 6대 3으로 승리한 타이완은 이틀 연속 승전고를 울렸습니다.<br> <br> 타이완은 B조 최강 전력을 갖춘 일본과 아직 맞붙지 않았지만, '2위 경쟁팀'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을 연파해 B조 6개 팀 중 상위 2개 팀이 얻은 4강행 티켓을 향해 더 다가섰습니다.<br> <br>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에서 타이완은 3회초에 터진 장군위의 좌월 솔로포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br> <br> 8회 1아웃 3루에서는 린리가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추가점을 만들었습니다.<br> <br> 도미니카공화국은 0대 2로 뒤진 9회말 호세 데버스와 켈빈 구티에레스의 연속 안타, 알렌 핸슨의 희생 번트로 1아웃 2, 3루 기회를 잡고 라이너 누네즈의 유격수 땅볼 때 1점을 만회했습니다.<br> <br> 하지만, 타이완 마무리 투수 우준웨이가 2아웃 3루에서 아리스멘디 알칸타라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팀 승리를 지켰습니다.<br> <br> 이날 타이완 선발 황쯔벙은 6이닝 동안 안타 없이 볼넷 1개만 내주는 '노히트 피칭'을 했습니다.<br> <br> 현재 B조 순위는 1위 타이완(2승), 2위 일본(1승), 공동 3위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이상 1승 1패), 5위 호주, 6위 쿠바(2패) 순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0대로 돌아간 김해숙, 강인한 K-할머니 진수 예고 (수상한 그녀) 11-15 다음 김숙 “한가인 결혼식 축의금 5만원 냈다, 신라호텔이라 밥 안먹고 그냥 나와”(비보티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